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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주권(유가증권) 상장기업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지주회사그룹 계열사
증권 중개업
업계 5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금융에 관련된 기초적인 문제와 그 외 영업 관련하여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고 5명의 면접관이 있었는데, 각각 분위기가 천차만별입니다.
인적성을 통과한 사람에 한해서 면접을 보는데, 저희 조는 7명이었고 면접관은 5명이었습니다. 업무직 지원이라 인성위주로 (자소서) 질문이 나왔으며 면접관 앞에 컴퓨터가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컴퓨터로 면접자에 대한 점수를 클릭하는 듯 보였습니다. 또한 건물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모든 걸 체크하는 듯 보여서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함.
1차 면접에서 많이 떨었지만 합격했고, 최종면접은 불합격하였음. 자기소개와 가족소개는 공통질문이었고, 개인질문으로 아버지 직업을 물어보았음. 같이 면접 본 인원 중 아버지 직업을 물어본 건 나 혼자였음.
인적성, 실무진 면접, 한 달간의 인턴생활, 그리고 임원면접을 통해 채용됩니다. 한 달간의 인턴생활에 다양한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금융지식에 대한 시험, PPT경진대회, 부서에서의 인턴과제, 중간중간의 교육생활 등등 입니다.
인적성을 통과한 사람에 한해서 면접을 보는데, 저희 조는 7명이었고 면접관은 5명이었습니다. 업무직 지원이라 인성위주로 질문이 나왔으며, 면접관 앞에 컴퓨터가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컴퓨터로 면접자에 대한 점수를 클릭하는 듯 보였습니다. 또한 건물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모든 걸 체크하는 듯 보여서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류 - 인적성 - 1차면접 - 인턴 - 2차면접 - 합격 순으로 이뤄짐. 면접은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이었음. 가끔 질문에 대해 답변을 시키고 그것을 영어로 다시 말해보라고 함. 대체적으로 자소서 기반 인성 질문이 주를 이루니 인성 위주로 준비하면 될 듯.
찬반 토론면접이 있었으며, 12분 후 요약 발표를 하였음. 인성면접은 5(면접관):7(지원자)면접이었고 약 50분정도 소요되었음. 인성면접이 가장 중요함. 또한,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하니 자소서를 신경써서 써야함.
신한금융투자 2015년 인턴 채용이었으며 서류 - 인적성 및 경제상식Test - 실무진 면접을 시행함. 그리고 몇 주간의 인턴 기간 이후 임원면접을 통해 신입사원 채용이 이루어지는 프로세스였음.
2015년 대졸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이었고, 서류 - 인적성 및 경제상식 test - 실무진면접 - 인턴 - 최종면접으로 이루어짐. 6명씩 3조로 나누어서 PT, 토론 - 多대多 실무진 면접으로 진행됨. 6명이 들어갔는데 2명한테만 질문이 많이 집중되었음. 하지만 상대적으로 질문을 받지 못한 지원자가 뽑힌 것을 보니 신한금융투자에서 뽑는 이미지의 기준이 있는 듯.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인턴 경험이 있고 프로젝트 경험도 있었는데 어떤 기준으로 질문이 편중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음. 면접관은 부서장급 4명, 인사과 1명이 들어왔음.
1차로는 실무진 면접을 보았고 일주일 정도의 인턴 과정을 지나서 마지막으로 임원면접을 보았음.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질문을 많이 하고, 실무 면접에서는 평범한 질문을 많이 했음. 임원면접에서는 약간의 압박질문이 있었음.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지만, 어느 면접에서나 그렇듯 한 분은 날카로운 질문이랑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나머지 분들은 끝까지 얘기를 들어주려고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인턴으로 채용 후 정규직 전환됩니다. 인적성과 경제상식 테스트 후 합격자에 한해 면접 실시합니다. 6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을 보는데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간단한 토론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주제에 대해 찬반을 나누어 토론을 하는데 토론 주제가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대해 굳이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면접관은 6명 정도가 있는데 면접관이 많은 만큼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외운티가 나는 진실성이 떨어지는 답변, 자소서에 있는 내용은 삼가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서류제출 후 3일 정도 후에 연락옴. 1차는 실무진 면접, 2차는 임원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음.
일주일씩 면접을 봄.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갖춰져 있음. 대기시간은 약간 길었음. 면접은 일반적인 인성면접이었음. 어려운 질문은 거의 없었으며, 그냥 편하게 대답하면 좋을 듯. 1분 자기소개가 중요함. 자기소개로 첫인상이 결정되며 다대다면접에서 집중시킬 수 있으니 착실히 준비해야 함.
서류전형 - 1차면접 - 인적성 - 2차면접으로 이뤄짐.
PT면접에서부터 실무진 면접까지의 과정을 토대로 최종합격을 하게 됨. 자기소개, 인성, 경험에 관한 질문을 통해 면접을 진행하였음.
서류 - 인적성 - 1차 실무진 면접(기술적인 부분) - 2차 실무진 면접(인성, Fit 등 체크) - 3차 임원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을 발표함. 과정마다 약간씩 면접 컨셉의 차이가 있었음. 1차 면접에서는 기술적인 문제가 많았음. 그 외에는 `야근할 경우가 많은데 괜찮은가?` 등의 Fit 문제도 있었음.
1차는 PT면접,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졌으며, 주관적인 면접질문이 많았음. 질문의 난이도 편차도 약간 큰 편이었음.
多 대 多 실무진 면접을 보고 한 달 교육을 받은 후, 임원진 면접을 봄. 면접 분위기는 편안함. PT면접에서는 준비시간이 굉장히 짧았던 것으로 기억함.
경험한 바로는 실무자면접 때 질문을 적게 받을수록 합격 확률이 높아지는 것 같음. 질문이 적다고 좌절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주어진 질문에 답하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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