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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사그룹 계열사
신문 발행업
업계 4위

기본정보

산업
신문 발행업
사원수
699명
(2018.12.31)
기업구분
중견기업
설립일
1965.08.18
(54년차)
자본금
345억 7천만원
(2018.12.31)
매출액
2,284억 8천만원
(2018.12.31)
대표자
손현덕/장대환
대졸초임
3,500만원
상세보기
주요사업
신문,잡지 발행,도서 출판/광고 대행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서울 중구 필동1가 30
계열사
매일경제신문사그룹
  • (주)매일방송
  • (주)매경닷컴
  • 매경출판(주)
  • (주)미라클랩
  • 여플(주)
  • (주)엠비엔미디어텍
  • (주)매일경제티브이
  • (주)스페이스래빗
  • (주)엠비엔미디어렙

재무분석

매출액

툴팁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2018년 매출액
2,284억 8천만원
작년 대비
4%
상승
업계평균 대비
1540%
상승
2018.12기준

영업이익

툴팁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18년 영업이익
111억 6천만원
작년 대비
2%
상승
업계평균 대비
1662%
상승
2018.12기준

당기순이익

툴팁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2018년 당기순이익
85억 4천만원
작년 대비
1%
상승
업계평균 대비
2323%
상승
2018.12기준

산업 내 위치

툴팁

각 지표를 통해 기업의 산업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18.05기준

기업등급

상위등급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수한 기업입니다. 외부 환경 변화의 대응도 상위 수준입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순위

동종업계
4
  1. 1위
    (주)조선일보사
  2. 2위
    (주)동아일보사
  3. 3위
    중앙일보(주)
  4. 4위
    (주)매일경제신문사
  5. 5위
    (주)한국경제신문
  1. 6위
    (주)경향신문사
  2. 7위
    한겨레신문(주)
  3. 8위
    (주)서울신문사
  4. 9위
    (주)문화일보
  5. 10위
    (주)한국일보사
동종업계 순위는 공시된 재무정보(매출액)를 기준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2017기준

기업이슈

연혁

1965
08
회사 설립

고용현황

채용 History

268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77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사원수

최근 4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21세기 초일류 국가의 꿈을 실현하는 일! 세계최고의 지식경제신문을 추구하는 매일경
제의 목표입니다. 매일경제는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점을 극복하고 21세기 초일류국
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적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이 시대 언론의 막중한 책임이자 사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식강국, 두뇌강국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
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 혁신을 중시하며, 지식경제기반의 시스템 구축을 통
해 21세기 초일류 국가의 꿈을 실현하는 일, 세계최고의 지식경제신문을 추구하는 매일
경제의 목표입니다.

바야흐로 디지털과 인터넷 혁명의 시대입니다. 매일경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한 걸음 더 앞서가기 위해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에 위치한 편집국에 국내 언론 최초
로 통합정보센터 개념의 미디어 센터를 설치하고 신문 방송 온라인뉴스 잡지 출판 등
모든 정보 매체를 망라하는 종합 미디어그룹으로서의 시설과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이
로 인해 매일경제는 세계 수준의 고급 경제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생생한 뉴스를 전
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미디어그룹으로서 도약을 꿈꾸며, 한국에는 매일경제가 있
습니다.

한국을 부자나라로 만드는 것이 매일경제의 지향점입니다. 매일경제는 국내 기업이 세
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고, 독자들에게 국내외 경제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
해 밤낮 없이 뛰고 있습니다. 신의성실한 보도, 부의 균형화 실현 기술개발의 선봉 ‧ 기
업육성의 지침은 매일경제신문의 사시입니다. 매일경제는 사시의 실현으로 세상을 부
자로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경영이념 :
언론은 다른 어떤 기업 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 매일경제는
故정진기 창업주의 의지에 따라 창사이래 건전한 기업문화 육성과 창달에 주력해왔습
니다. 매일경제는 뉴스와 정보전달 외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가적 과제를 공론화
하고 건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가 전개하고 있는 행사는 수익성을 전
제로 하지 않는 '비영리 사회공헌활동' 입니다. 매일경제는 항상 국가와 국민 경제를 먼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그 책무를 다할 것입니다.

기업위치

서울 중구 필동1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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