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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재역에 있는 코트라에서 보았는데 시설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이라 그런지 난방이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틀어져 있지 않아서 추운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진행된 국제회의실의 책상과 의자 간의 간격이 넓은편이어서 의자 끝에 걸쳐서 시험을 봐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와 NCS기초능력평가를 보았습니다. 인성검사는 여느 검사와 비슷하게 스스로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답하는 유형이었습니다. 그런데 문항수가 꽤 많아서 아주 여유롭게 답을 체크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NCS기초능력평가는 시간에 맞추어서 각 영역을 재량껏 푸는 것이 아니라 각 영역마다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항수에 비해 시간이 많이 적어서 마음이 바빴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빠듯한 편이지만 난이도 자체가 높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 NCS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으신 분이라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채용은 무기계약직을 뽑는 자리여서 그런지 따로 전공 논술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공은 취약하지만 NCS는 능숙하게 푸실 수 있는 분들에게 면접까지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1월 7일 한국외대 고사장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치뤄졌고 약 세시간 정도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는 토익시험 성적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시험을 치루지 않았습니다. 경제논술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식량 문제가 나오고, 환율 변동 우리나라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경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어느정도 수준의 상식을 갖추어야지만 풀수있는 문제였습니다. 직무역량평가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어휘와 독해문제가 나오고 수리는 간단한 기본공식을 외워서 푸는것부터 응용계산까지 있었습니다. 문제해결은 그래프와 도표를 보고 푸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제 논술은 미리 사전에 경제 지식을 포함하여 철저한 기본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 신문기사도 많이읽고, 평소에 스스로 생각하고 글써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 직무역량평가 문제 역시 대기업 인적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평소에 인적성공부 열심히 했다면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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