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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해당기업은 중소기업청(SMBA)에서 선정한 우수중소기업 입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그룹 계열사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사천 본사의 정문면회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오후 타임에 면접 볼 사람들이 다 오면 이동해서 안쪽에 있는 건물에서 봤습니다. 저는 1시 30분에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대략 80명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면접관 숫자는 실무 7명, 임원 7명이었습니다.(제 방 기준) 다른 방은 1~2명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임원 면접은 면접관 7명 지원자 4명 / 실무 면접은 면접관 7명 지원자 2명으로 들어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왼쪽부터 자기소개를 했고, 자기소개 끝난 후에는 오른쪽부터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무작위 순서이기 때문에 수험번호를 불러주시고 질문하셨습니다. 거의 중간에 계신 분들이 제일 질문을 많이 하셨고 끝에 계신 분들은 주로 듣기만 하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초등학교 6학년한테 회사를 설명해봐라.
    A.이거는 실제로 어린애를 상대한다하고 진행했습니다.
    "안녕 얘들아, 나는 오늘 회사 설명 진행을 맡을 OOO이야. 회사는 현재 군인, 경찰관님들이 일을 하실 수 있도록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비행 물체를 만들어주고 있어."
    Q.산업공학 전공에서 가장 잘했던 게 무엇인가?
    A.전공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과목은 SCM 관련 과목입니다. 하지만, 실무쪽으로는 프로그래밍을 가장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Q.자기소개서에 PERT/CPM 기법을 써 놓았는데, 사용해본 적 있나? 다른 프로젝트 기법 중에 뭘 사용해봤나?
    A.PERT/CPM 기법을 사용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이론을 통해 어떤 기능을 하는 Tool인지는 알고 있고 실제로는 Gantt Chart 정도 사용할 줄 알고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1분 자기소개를 또박또박 크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면접관님들께서는 웃으셨고 최대한 산업공학 전공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어필했더니 좋아하셨습니다. 위에 3가지 질문/답변들도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었지만 최대한 자신감있게 말씀드렸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여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들어간 조에서 기존 기업에서 있다가 오신 분들은 타이트하게 질문이 들어갔습니다. 인성보다는 기존 경력에 관한 질문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원동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는 경제연구원 보고서를 보고 항공산업에서 FCS 소프트웨어가 중요하고 그에 선두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게 파고 들어가서 잘 대답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항공 전공이 아니기에 직무 부분으로 어필을 하려고 했지만 통하지 못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면접은 항상 먼저 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항상 나는 잃을 게 없다. 이 마인드로 들어가서 봤습니다. 1분 자기소개 때 목소리 크게, 또박또박하게 했던 것이 시작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50개 정도를 뽑아서 예상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이에 어느정도 큰 그림만 외웠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는 강력하게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오래 일 할 수 있다는 거를 경험에서 뽑아서 말씀드렸더니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사천에 있는 본사에서 오후 1시부터 면접을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진 5명, 임원 5명이었으며, 지원자는 100명은 넘어 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진, 임원진, 모두 5대5 다대다 면접이었으며, 실무진의 경우 PT를 3분간 발표하는 PT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진의 경우 들어가서 인사를 한 후 한 명씩 차례대로 준비한 PT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다 끝난 후 지원동기를 1분간 말한 후 개 인질문이 최소 한 개씩은 들어왔습니다. 몇 명에게는 PT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물어보거나 꼬리질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임원진의 경우 인사를 한 후 1분간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이후 이력서와 자소서를 검토하며 개인질문을 하였고 공통질문을 하였습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동기는 무엇인가?
    A.저는 항공우주공학 학도로서 저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KAI에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헬리콥터가 대한민국의 국가 방위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위뿐만 아니라 산악 지형이 70%인 대한민국 특성상 헬리콥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A.저는 CFD(전산 열유체 역학)을 다루는 능력이 석사분들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어려운 전공 공부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잘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토대로 저는 CFD를 빠르게 배워 실무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상사가 정관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만, 이는 관례적으로 용인될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A.이는 정관과 관습법의 충돌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정관을 분석하여 어느 부분에서 충돌이 일어나는지 알아내겠습니다. 이를 통해 상사님에게 말하여 정관의 폐지나 수정을 요구할 생각입니다.
    Q.당신의 특기는 무엇인가?
    A.저의 특기는 Inventor입니다. 저는 인벤터를 통한 도면 제작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을 잘하지 못하였지만, 노력 끝에 잘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제는 저의 특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을 토대로 기사 자격증 취득을 하였으며 Inventor를 잘 모르는 후배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의 경우 시종일관 무표정이었습니다. 어떠한 대답에도 누구의 대답에도 웃지를 않았으며 엄한 자세로 지적을 하였습니다. 저는 PT 발표 때 말이 너무 빨랐는데, 이때 너는 말이 왜 그렇게 빠르냐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임원진의 경우 시종일관 미소와 웃음으로 대했습니다. 제가 큰 목소리로 말을 하자 웃으면서 목소리가 크네요 라고 하면서 적당한 목소리가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외의 질문에도 크게 지적없이 웃음으로 대해주셨고 알겠다는 뉘앙스를 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진과 임원진의 분위기는 극과 극이었습니다. 실무진은 시종일관 엄숙하고 근엄한 분위기에 진행되었으며 질문에 웃지도 찡그리지도 않고 큰 표정 변화가 없었습니다.
    임원진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시작부터 농담과함께 편하게 하자고 하셨고 대답을 잘못하거나 버벅거려도 괜찮다고 격려하며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말을 너무 빨리 하였고 장황하게 설명하였던 것입니다. 저는 대답을 잘 생각하였고 임원진의 웃는 모습에 합격을 예상하였지만 결과는 불합격이었습니다.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빠르게 말을 하였고 거기에 장황한 설명이 추가되니 면접관님들에게 저의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저의 합격과 불합격을 갈랐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스터디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여러명 모여서 각자 예상 질문 던저보고, 자기소개 몇번 말하는 것은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제대로 면접 분위기를 잡으며 모의 면접을 녹화한 후 그 영상을 함께 보면서 지적할 점을 찾고 개선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면접스터디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 하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 채용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면접은 PT 면접, 토론 면접, 임원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모든 것이 하루에 다 진행됩니다. "면접 질문은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는가, 한국항공우주산업 홈페이지에 대해서 설명해봐라, 인턴을 했는데 무슨 일을 했는가" 등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인턴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려고 했었는데, 면접관이 중간에 말을 잘라 대답을 하다 말았습니다.
2015 하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 채용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오전, 오후에 걸쳐 토론 면접과 인성 면접이 진행됩니다. 같은 날에 신체검사도 가능해서 면접 끝난 뒤에 신체검사를 했습니다. 면접은 6인 1조로 이루어졌고, 오전에는 토론 면접, 오후에는 인성 면접을 진행됐습니다. 토론 전에 1분 PT 발표를 하고 찬성과 반대를 선택해서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면접관들은 딱히 개입은 하지 않고 그냥 지켜보기만 합니다. 인성 면접은 왼쪽부터 기준으로 1분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고, 역순으로(맨 오른쪽부터) 이력서 및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인성 면접에서 들어와서 하고 싶은 거라던지, 지난 경력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 하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 채용 품질관리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통과 후 인/적성 검사, PT 면접, 그룹 면접이 진행됩니다. 근데 면접이 전체적으로 너무 짧았습니다. 면접만으로 합격/불합격이 결정되는 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취미, 학교 전공 선택 이유를 물었던 게 다였습니다.
2015 하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 채용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합격 뒤 인/적성 검사, 개인 면접을 봅니다. 우선 면접이 시작되고 나서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있는 수상 내용이나 구체적인 꿈에 대해 물었으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무엇을 느꼈는지,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 편인지 등 여러 가지를 물어봤습니다.
2015 하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 채용 경영전략>전략기획 직무 면접 후기 토론/PT 면접 및 인성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PT는 실무진이, 인성 면접은 임원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임원 면접 시간은 길지 않고 질문 4~5개 정도 받았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PT 발표 후 바로 동일 주제로 찬반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영어 자기소개를 한 뒤, 경력 관련 질문(아르바이트, 인턴)에 대해 물었고, 제가 집이 좀 먼 곳에 있는데, 그 부분을 집었습니다. 또, 부모님 모두 그 곳에 함께 살고 있는지, 집에서 여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사천에서 살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분야가 바뀌어서 지원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소서나 이력서에 없는 내용 중 강점이나 경쟁력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얘기하라고 하였습니다.
1차 서류 2차 면접(1분 PT발표 후 토론 면접(실무진) + 인성면접(임원진)) 토론면접은 5명씩 들어가서, 사전에 제출한 PT 한장 띄우고 1분씩 돌아가면서 발표 후 20여분간 찬반 토론 진행 인성면접은 6명씩 들어가는데, 저는 마지막 조라서 4명이서 들어감. 특별히 압박없이 평이한 질문을 했으며, 인성면접시에 자소서 관련 질문이 대부분이었고 박사들은 전공과의 연계성을 중요시하는거 같았음.
서류 심사 이후에, 인성 검사(인터넷으로 진행), 신체 검사, 면접(토론, 인성)을 한 번에 진행합니다. (중간에 별도의 합격여부를 통보하지 않고, 모두 종료한 이후에 합격 여부를 알려줍니다.) 토론면접에서 주제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에 대한 찬반 토론이였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자소서에 없는 내용을 바탕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자사 홈페이지를 보고 느낀 점, 석사 기간동안의 연구주제가 자사의 연구와 다른데, 이에 대한 생각과 해결 방안정도 였습니다.
서류 후 온라인으로 인성검사를 진행합니다. 이후 하루에 토론면접, 인성면접을 진행합니다. 하루만에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묘미입니다. 인성면접은 다대다로 면접관에따라 분위기는 다르지만 대체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긴장풀라고 웃으며 말씀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 좌우명이 공통이었으며 나머지는 개인질문으로 자소서에서 질문 많이하셨습니다. 참고로 자기소개서에 있는것을 그대로 읊는것은 별로 좋아하시지 않았습니다.
6인 1조로 오전에는 토론 면접, 오후에는 인성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토론 전에 1분 PT 발표를 하고 찬,반 선택해서 토론을 진행합니다. 모두 반대거나 찬성이면 찬성, 혹은 반대 입장에서 토론 할 사람이 있냐고 묻습니다.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면접관들께서 딱히 개입은 하지 않고 그냥 지켜보기만 합니다. 인성 면접은 왼쪽부터 기준으로 1분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고, 역순으로(맨오른쪽부터) 이력서 및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들어와서 하고 싶은 거라던지, 지난 경력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또한 같은 날에 신체검사도 가능해서 면접 끝난 뒤에 신체검사를 했습니다.
서류전형 - 1차면접 (직무/토론 동시 하루에 진행) - 최종합격 토론면접 사전에 미리 제공해준 주제에 맞추어 한장분량의 PPT 작성후 토론 면접 시작, 5명정도 학생, 면접관님 3~4분 면접관님들은 토론을 관찰하는 형태로 따로 질문은 매우 적었음 직무면접 학생 5~6명, 면접관님 4~5명으로 다대다 방식, 주로 본인 전공에 대한 질문이 많으나 면접관님의 관심도에 따라 질문이 다름. 공통적으로 자기소개나 전공소개 등의 질문이 있었음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학부생의 경우 본인 전공과 관련한 프로젝트 경험/인턴경험 등을 얘기함. 석사 학생의 경우 세부 전공에 대한 발표와 질문이 주를 이루었음.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면접의 형태라고 생각함
경상남도 사천 소재의 본사에서 8시 20분까지 모여 하루종일 면접을 진행함. 면접대기장은 10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소강당이었고, 인사담당자의 조언을 듣고 시작함. 전반적으로 최대한 면접자가 갖고 있는 역량이나 자세, 포부 같은 것을 자신의 입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줌. 인성면접은 제법 여유로운 편이었음. 학점이 낮아서 다소 압박을 받았음.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멘트를 철저하게 준비한 덕분에 다른 면접자에 비해 잘 갖춰져 있었던 것 같음. 개인 PT는 미리 PPT파일 1장을 보내고, 3분간 이에 대해 발표하는 형식임. PT가 끝나고 개별 질문은 없고, 5명의 한 조가 발표 후 주제 토론을 시작함. 토론 면접은 찬반을 임의적으로 즉석에서 나누어 토론을 벌임. 본인이 사전에 준비했던 주장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양쪽의 의견을 모두 준비해 가는 게 좋음. 토론이 끝나고 관련 질문을 받지는 않음. 대신 임하는 자세를 확인하는 것 같음. 토론 후, 지원한 직무에 대한 질문을 받음.
면접은 PT면접, 임원면접으로 구성되며, 사천에서 하루 만에 진행이 됨. 인적성 검사는 따로 행하지 않고, 면접일에 인성검사 성격의 테스트만 진행됨. 신체검사 또한 면접 후 진주로 이동하여 신체검사를 진행함. PT면접은 사전에 주제를 주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PPT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함. 면접일에 해당 파일을 띄워놓고 면접을 진행함. 사전에 주제가 주어지는 만큼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음. 면접장에 들어서면 4명의 면접관이 위치한 방에 혼자 들어가서 다대일로 진행하는데, 약 5분간의 스피치 후 Q&A로 이어지게 됨. PT와는 관련이 없는 인성이나 전공 관련 질문이 나왔으며, 다른 지원자들도 비슷했다고 함. 임원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4명의 면접관이 대기하고 있고, 5명의 지원자가 1개 조로 편성되어 참석하게 됨. 시간이 짧은데다 1개 조당 지원자 명수가 비교적 많은 만큼 많은 질문을 받지는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질문 1~2개 정도에서 충분히 어필하는 것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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