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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계열사
국내은행
업계 4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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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선화여자고등학교에서 오전에 진행되었고 서류전형이 적부라 응시인원이 매우 많았습니다. 물과 간식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고사실에 결시율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은 100분동안 진행되며 인성은 따로 치르지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국민은행은 120문항을 100분안에 풀어야 하며 NCS 80문항, 금융경제 40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등에서 나왔으며 난이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의 경우 수열문제도 5개 정도 있었습니다. 경제금융상식 분야에서는 레몬법, 도덕적해이, 스튜어드십 코드, 리보금리, 톱니효과, 잠재성장률, IFRS, 게임이론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의 경우 NCS와 경제금융 문제의 배점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0.8점 1.2점 정도) 경제금융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NCS는 몇문제 찍더라도 경제금융을 더 열심히 푸세요! 또한 재무 회계 등 경영학 분야에서도 문제가 나오므로 경제뿐만 아니라 경영학도 공부하세요! NCS의 경우 전결문제나 SWOT문제 같은 기본적인 NCS통합서 느낌의 문제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주변이 공사중이라서 후문을 통제하고 정문으로만 출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2시까지 입실 완료였는데, 감독관들이 정문부터 시간을 재며 강하게 통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장 안에서는 감독관 한명이 관리를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80문제 + IT 상식 40문제 총 120문제 100분으로 이루어진 시험이였습니다.
    적성과 상식이 시간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같이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유리한 문제 먼저 풀 수 있습니다.
    그래서 IT 상식문제를 빠르게 풀고 적성 문제를 푸는 것이 좀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기출문제집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이하였고, 역시나 시간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인정성 문제집은 은행권 필기 종합책과 KB 국민은행 책과 봉투모의고사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다른 은행권들도 준비하였기 때문에 인적성은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형별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부분은 단축하는 연습을 하고, 모르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IT 상식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며 공부했던 자료들을 다시 보고,
    인터넷 뉴스등을 통해서 최신 트랜드 기술을 익히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후 1시에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정확한 숫자를 세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많은 인원이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제 고사장의 감독관이 굉장히 까다롭게 굴어서 정확한 시간 끝맺음과 융통성 없는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은행 직원은 보이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유형 문제와 it 상식 문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it 상식 문제는 정보처리기사 관련 문제들이 30%정도 나온 것 같았습니다. 나머지는 최근 it 트렌드 동향에 관한 상식 문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약 40문제정도 나왔었는데 저는 절반 조금 넘게 맞췄습니다. ncs유형은 타 은행과 거의 동일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간은 역시 부족합니다. ncs 부분을 빠르게 푸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찍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를 평소 준비하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총 문제 중에 20문제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민은행이 인적성에서 많이 걸러내는 편이기 때문에 인적성을 합격하게 된다면 면접에서 배수가 많이 낮아집니다. it 상식보다는 ncs를 더 정확하게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결재란을 맞추는 문제나 금융과 관련된 수리 파트 부분은 거의 풀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의 문제 수가 꽤 되므로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를 한군데 빌려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을 사용하도록 지시하였고, 감독관의 지시에 따를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특별히 다른 대기업 인적성 환경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관식으로는 논술로써 은행인 만큼 금융 주제가 나왔다. 핀테크에 관련된 논술문제가 나왔으며, 객관식 문제도 50문제 정도 나왔다. 문제유형은 경제,금융,언어,한국사 등이 있었으며, IT지원자로써 경제,금융 유형에서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왔는데 IT지원자로써 경제,금융 용어를 들어본적이 거의 없었기에 문제의 체감 난이도가 많이 높게 느껴졌다. 그리고 객관식문제를 1시간안에 50문제를 풀어야 했기에 문제수에 비해서 제한시간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은행 인적성 답게 논술형식의 난이도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리고 객관식 50문제를 1시간안에 풀기에는 주어진 제한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인적성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해서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그리고 주관식 논술문제의 경우에는 현재 그 시점의 금융 이슈나 기술 문제에 대한 논술 주제가 주어집니다. 사전에 금융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어떠한 주제가 나올지 대비를 해서 은행 인적성 논술 유형에 대비를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감독관과 안내하시는 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있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험 당일 학교 바로 옆에서 불꽃축제가 진행되어서 교통이 매우 혼잡하고 시끄러웠습니다. 1시간 논술 진행 후 쉬는시간이 주어지고 객관식 시험이 진행됩니다. 논술시험에 에너지를 쏟고나면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쉬는시간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주제는 평이했지만 시간이 조금 모자랐습니다. 먼저 주제 접근방법에 대해 고민한 뒤 문제제기 형식으로 서론을 작성했습니다. 본론에서 문제점을 3가지로 나눠서 작성한 뒤 결론으로 마무리를 지었는데 기승전결의 논리구조가 확실하도록 신경썼습니다. 객관식 시험에서 경제금융 파트는 단순히 용어를 묻는 문제보다는 경제학 이론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비전공자라면 단기간 공부해서 풀기 힘든 유형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논술 분량은 칸을 많이 남기지만 않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논술 작성시에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쓰는 연습을 하시면 분량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실 수 있을 겁니다. 평소에 꾸준히 신문을 읽고 다양한 상식을 익혀두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2시 40분에 시작하여 5시 40분에 시험이 종료 되었습니다. 불꽃축제날 시험이 치뤄져서 고사장에 음악소리가 들리고 시끄러웠는데 감독관님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좋은 이미지로 기억에 남았습니다.수정펜은 사용할 수 없으며 논술연습장 1장 제공됩니다. 논술시험 종료 10분전부터는 답안지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점 유의하셔서 답지교체는 미리미리 하세요. 다른회사 인적성과 겹쳐서인지 결시자가 꽤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1시간, 일반상식1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논술은 평이하고 포괄적인 주제가 출제되었고 공부한 내용을 나름대로 잘 엮어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은 충분히 주어지지만 시간 배분을 잘못하시면 마무리 할 때 급하게 결론을 짓게 될 수도 있으니 너무 여유있게 작성하시면 안됩니다. 일반상식은 언어8문제, 한국사 8문제. 그외 기타상식 6문제, 나머지 28문제는 경제 금융 파트로 출제 되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경제 시사용어를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공부한 부분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공계열이라 그런지 경제경영상식은 용어부터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국사 문제도 지엽적인 것들이 많았고 근현대사 파트 비중이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IT직무지원자들이 대부분 이공계열이라 경제금융등 일반상식 파트에 대부분 취약합니다. 따라서 논술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많이 판가름 나는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은 단기간에 공부하기 어려우니 논술 연습에 더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날이 불꽃축제 일정과 겹쳐서 음악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집중하기 조금 힘든환경었지만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주제는 예상가능한 주제였습니다. 논리적이고 깊이있게 글을 작성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필기시험은 아는 만큼 풀 수 있는 형식 이였습니다. 국사와 경제는 내용이나 용어를 모르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아예 문제를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제파트는 문제 난이도 자체도 높아서 전공자가 아니면 풀 수 없는 문제가 꽤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논술시험은 문제풀이 종이가 제공되며 답지는 1장 주시는데 틀릴경우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없고 교체하거나 볼펜으로 줄을 긋고 다시 써야합니다. 따라서 대략적인 서술은 문제풀이 종이에 쓰시고 답안지에 옮겨 적는 식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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