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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아침일찍 시작되기 때문에 지방 사는 사람들은 미리 올라가야 했습니다. 대구에서도 시험장이 열렸지만 접수가 늦은 사람은 서울에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내부가 깨끗했으며 의자 책상이 분리형이라 시험에 지장없이 볼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 ncs 인성검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기존 문제와 다르게 가까운거 먼거 체크하는 유형이었으며, ncs는 60분동안 50뮨제를 풀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 시간분배만 잘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거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전공시험을 보는데 기능사 수준이라고 명시 되어있었지만 산업기사 이상 수준으로 문제 가 출제되었고 시간도 50문제라 부족했기 때문에 모두 어려워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대비하여 ncs 문제에서 시간관리를 잘하시고 무엇보다 전공이 어렵게 나오기 때문에 산업기사 이상으로 공부해 가시는게 높은 점수를 받으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관리상 개인이 지참해서 가는것이 효율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이 대구와 서울이기 때문에 집에서 먼 사람들은 전날 올라가서 늦지 않도록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유한 분위기 입니다. 감독관님께서들도 수험생들을 많이 배려하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다만, 제가 잘못 알아들어 화장실을 1교시 끝나면 끝까지 못가는걸로 잘못알아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전반적으로 휴노가 출제했습니다. 시험전 안내방송은 따로 없었습니다. 또한, 감독관이 직접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기사를 공부하셨더라면 충분히 푸셨을 문제가 다수였습니다. NCS는 거속시문제가 나왔고 몇층엔 누가 사는데 몇층엔 누구냐 ? 전형적인 추리 문제였습니다. 전공에서는 신재생 에너지가 나와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분히 전기기사만 공부했던 분들은 당황했을 여지가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휴노 스타일의 문제는 언어영역을 잘 푸는 학생들이 굉장히 유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 상반기 한전에서도 자료해석보단 언어영역 스타일의 문제가 많았고 계산하는 문제가 극히 없었기 때문에 자료해석 위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지문들을 읽으면서 독해력을 올리는데 집중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문단마다 중심문장을 찾고 이 지문은 어떻게 읽어야 겠다라는 유형을 먼저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대구 외곽지역이기 때문에 지하철이 없어서 입실 전에는 도로가 혼잡했습니다. 중학교에서 시험이 치뤄졌는데 새건물이라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칸이 많아서 금방금방 빠지는 편이었어요 책상이 다소 낮은감이 있어 남자분들은 조금 불편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어컨도 켜줬고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NCS 기출 문제랑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총 50문제 였고, 시간은 한시간 주어졌습니다. 첫번째 나오는 의사소통부분이 앞쪽 문제들은 지문이 짧아서 조금 쉽게 느껴져서 여유를 부렸지만 뒷쪽으로 갈수록 문제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은 기출이나 봉투모의고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고 그래서 시간이 좀 오래걸렸습니다. 그렇지만 상황판단이나 추리는 쉬운 편이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기존의 봉투모의고사가 굉장히 잘 나와있다고 느꼈을 정도로 기출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난이도로 치뤄졌습니다. 난이도는 늘 시간에 비례적으로 조정되니까 앞부분이 조금 쉽다고 긴장을 늦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뒷쪽에서 난이도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그리고 응용수리 부분은 원리를 정확히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점차 어려워 지는 추세인것같아서 준비가 가장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입실 시간 직전에 매우 혼잡하니 시험장에는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본사인 대구와 서울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지방 사람이 대구로 지원하는 바람에 조기 마감되어 서울에서 시험을 응시하게 되었으며 잠실고등학교에서 밨기 때문에 건물은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전 9시에 입실이라 지방 사는 사람은 전날 미리 와서 준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시험전 시간에 유의하여 미리 입실해야 한게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처음에 인성검사를 50분 동안 실시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가까운거 먼거 유형으로 다른 기업과 차별 되었습니다 그 후 쉬는 시간없이 바로 ncs 시험을 밨는데 60분 50문제라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유형은 언어 수리 추리 조직 순서대로 나왔기 때문에 본인이 자신있는 파트 부터 풀면 유리했습니다 그후 20분 쉬고 전공시험에 응시하였는데 고졸이지만 기능사 이상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처음보는 태양열 전자 문제가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시간은 60분 50문제로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 새로운 인성검사 유형에 미리 접해보아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또한, ncs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미리 시간분배를 하는 연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공은 기능사 이상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시험전 산업기사 이상으로 공부하는게 도움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니 없는분들은 당황하지 않으셔도 되고 시험이 오전에 서울에서 실시되다 보니 지방 사는 분들은 시간계산 잘해서 늦지 않게 시험에 응시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오금고등학교에서 9시부터 13시 30분까지 시험을 봤고 결시인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대부분 공공기관이 중도 퇴실이 불가능하듯 이곳도 중도 퇴실이 불가능했습니다. 입실시간이 지나면 입실이 불가능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가스공사는 ncs와 전공 순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ncs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평이한 문제였으나 의사소통 같은 경우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의 경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 조직능력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의 경우 저는 경영학을 선택하여 경영학 시험을 봤습니다. 회계도 나왔고 마케팅 인사 등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반드시 출력해가셔야 하구요 수정테이프와 수정액은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시중에 경영학문제집을 몇 권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지레 겁먹지 마시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고사장에 미리 도착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시험전에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옆에 올림픽 공원도 있고 당시 행사를 진행하고는 있었으나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더군요. 이디야에서 주관하는 행사여서 쉬는 시간에 잠시 나가 무료 커피도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천중학교 내부의 시설은 특별히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양한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의사소통능력부터 시작해서 수리영역, 특별히 문제를 꼬아서 냈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내에 모두 풀지는 못했구요 그래도 생각보단 점수가 꽤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엑셀 문제 같이 사무직력에서 원하는 류의 문제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요! 시간내에 풀지는 못했어도 못 풀었다는 느낌은 받지는 못했습니다. 제 기억으로 ncs 83점정도가 나왔던거 같은데 물론 90점을 만들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이를 각자의 전공과목 점수와 맞춰 열심히 준비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은 여러권 사서 미리미리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걸 조금 늦게 알아서 한 3일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면 확실히 점수는 오르는거 같아요! 항상 풀었던거 다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재시면서 푸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ncs도 ncs지만 각자의 전공과목도 평소 성실히 준비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을 풀면서 준비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휘문고등학교에서 응시를 하였습니다. 한자리수의 경영직렬을 뽑는데 대략 1000명정도 지원을 하였습니다. 가스공사의 경우 자소서를 거의 합격시켜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보기위해서 몰렸습니다. 다른 회사보다 조금 전형을 일찍 시작하였기 때문에 A매치 공기업과 겹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영직렬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일반 경영학 문제들이 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CPA 일반 경영이나 노무사 일반 경영 문제보다는 약간 쉬운 수준이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꼼꼼하기 암기가 필요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인적성 문제 역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출제 되었고 여러 번의 연습을 통해서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소수의 사람을 뽑기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전형이기 때문에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꼼꼼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다양한 유형을 익히는 것 또한 필요하고 전공지식, 인적성 문제를 균형있게 잘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따로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직렬 모두 변별력있는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대학에서 배운내용들을 차분히 정리해서 머리속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북대학교에서 치뤄져서 그런지 다른 공기업 필기장소인 중학교 , 고등학교보다 시설이나 환경이 좋았습니다. 기차역에서 가기도 쉬웠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라 그런지 공간이 넓으므로 너무 조급하게 가시면 고사장 찾기가 어려우니 시간 넉넉하게 남겨놓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전공, 인성평가의 시험을 치룹니다. 화학직 NCS의 경우 총 4과목으로 과목별로 문제 수가 비슷하며 첫번째 과목은 한자문제가 나오고 두번째과목은 수리능력 세번째과목은 기술능력 네번째과목은 조직능력입니다. 전공의 경우는 한국가스공사에서는 분야별로 전공과목들이 미리 공지되어있는데, 대부분 그과목안에서 전부 나옵니다. 특히, 화공기사 과목이 대부분으로 출제되오니 이점 유념해 두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가스공사를 준비하시는 취준생 여러분들은 화학직을 준비하신다면, 화공기사를 가장 먼저 취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필기과목에서 대부분 화공기사 과목이 출제되기 때문이에요. NCS도 비중이크므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전공과 NCS는 매일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화학직의 경우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나오는 과목이 4과목으로 정해져있기 때문에, 연습하실 해당과목 위주로 공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기업 채용규모가 점점 증가된다고 하던데 모두 화이팅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공공기관 이전으로 한국가스공사 본사가 있는 대구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영남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 시험이 있었고 9시 시작이라 새벽에 출발했습니다.
    대학교 캠퍼스가 커서 찾기 힘들까봐 여유를 두고 출발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는 1차 필기에서 인적성이나 NCS로 거르고 2차 필기에서 전공과목 시험을 치르는 방식에 비해 오늘은 NCS와 전공시험 조합으로 처음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무난하게 나왔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니었어도 인터넷 강의로 대비하여 시험을 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고 NCS 점수에서 나뉠 것 같습니다.
    NCS를 잘 치는 사람이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시험에서 실력 차이가 별로 안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 문제 수준에 대한 기대가 컸던 탓인가 실망감이 어느정도 있었던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시험에 비중을 두면서 준비를 했었고 전공시험 문제가 쉽게 출제되어 NCS 문제에서 승부가 결정난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시험을 병행하면서 NCS 문제 풀이에 조금 더 시간 투자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을 같이 준비하는 취준생이라면, 일단 전공을 마스터 해 놓고 NCS에 비중을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남고에서 9월 16일 오전 9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곳과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꽤 되었던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가스공사의 경우 필기 경쟁률이 쎄기 떄문에 집중해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초역량에서는 NCS형태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ncs문제의 경우 여타 다른 공기업의 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직무역량 같은 경우는 대부분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고 그 푼 문제들이 정답률이 높아야 합격권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의 경우 사기업의 인적성과 달리 전공 필기시험이 나오기 때문에 전공 필기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물론 금융공기업의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무에 관한 기초적인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얕게라도 전공 내용들을 한번씩 훑고 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역량 검사의 경우 여타 ncs와 비슷하기 때문에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개포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서류는 자격요건과 자소서 작성만 하면 시험을 보게 해줘서 결시율이 제법있을 것 같았지만, 반대였습니다. 다른 인적성처럼 한 고사실에 30명 입실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스공사 인적성 검사는 ncs 기초직업능력평가와 전공시험으로 나뉘어집니다. 전공 시험은 저 같은 경우 전기 기술지원/설비공정관리 직무이므로, 전기기사 필기 고사 수준으로 출제되엇습니다. 전기기기, 전력공학, 전기자기학 등 기사 필기수준으로 나왔으며, 과년도 문제보다는 이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ncs 기초직업능력 평가는 일반적인 다른 공기업 인적성과 비슷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 시험을 치는 공기업도 있고 안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기본으로 여기기때문에, 간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가스공사 인적성 및 전공 필기시험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인사팀에서도 알기 때문에 결코 쉬운 문제를 내지 않습니다. 전공도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도 철저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8월초에 대구에 있는 영남이공대에서 쳤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가는길이 힘들었지만, 고사장에 들어가니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줬습니다. 결시자는 3,4명정도되었고 한 반에 약 45명정도 있었습니다. 대학교라 직무별로 건물이 다르니 이점 참고하시어 넉넉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스공사는 필기가 2차로 나뉘어져있습니다. 1차가 ncs이고 2차가 전공입니다. 그래서 저는 1차 ncs필기를 치뤘습니다. 총 60문제 1시간으로 한 문제당 1분안에 풀어야 대충 다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특이한 점으로는 10문제정도가 한자문제였습니다. 타 공사공단에서 보기힘든 한자문제라 좀 생소했습니다. 그리고 ncs는 인적성과 유사한 느낌으로 나왔는데, 제 화학직군은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에서 각 10문제씩 나왔습니다. 각 항목별로 순서대로 10문제씩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문제가 다른 ncs문제처럼 지문이 길고 복잡하지는 않았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사기업 인적성처럼 단순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단 ncs유형서 책을 한 번 살펴보시고, 사기업 인적성 준비와 병행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난이도도 그정도 수준이구요. 1차,2차 필기가 있는데 1차 필기에서는 배수가 높아서 2차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어요. 대신 한자 10문제정도 이게 의외의 복병인데, 한자공부는 가스공사에 올인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요.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10문제를 보면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어 몇문제정도는 푸실 수 있을 겁니다. 다른 50문제에서 잘 풀면 된다고 생각해요. 2차 전공같은경우는 면접 전 마지막 필기라 배수를 확 줄인다고 들었어요. 가스공사 화학직의 전공은 대부분 화학공학 과목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화공기사와 더불어 공무원 화학공학일반 교재를 병행하여 공부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는 점수대에 도달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7급 채용형 인턴) 고사장 위치는 대구 공업고등학교였습니다. 고졸 전형이었으나, 나이 많은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공기업답게 신분절차가 까다롭고(?),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수정 테이프는 앞에서 지원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7급 채용형 인턴) NCS, 인성, 전공시험이었고, NCS는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가 나왔습니다. 주로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서류 같은 자료 해석 및 이해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전공시험에서는 기계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수준은 기능사 수준이었습니다. 계산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거의 다 정의 혹은 이론 관련 문제였습니다. 사이클, 기계장치 혹은 부품의 명칭, 용도, 용어 정의 및 식해석, 그래프 등에 대한 것이었으며, 기능사 수준이기에 관련 기능사교재 혹은 기사 교재 이론 부분만 열심히 파셔도 충분히 합격하실 겁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7급 채용형 인턴) 가스안전공사에 비해 문제가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당시에 다른 곳도 있어서 반포기 상태였는데... 문제보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문제가 너무 쉬웠습니다. 그만큼 다른 사람도 많이 맞겠죠? 그러니 NCS에 더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인성이야 따로 준비할 필요 없구요. 평소 생각대로 빠르게 체크해 내려가시면 됩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제로도 그런 분들이 공기업 가십니다.

    저는 전공이 화공이었으나 기계관련 자격증도 몇개 있어 자신 있었는데, 생각보다 짜잘한 것들이 많이 나왔고 아예 기계 관련된 내용도 많았습니다. 기계전공자분들에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각산역 근처 본사에서 실시했습니다. 강당에서 모여서 전원이 같이 시험을 쳤습니다. 의자는 편안했고 분위기는 조용하여 인적성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바로는 대략 9시 15분 ~ 11시정도까지 시험을 쳤던 것 같습니다.

    강당은 아주 깨끗했고, 화장실은 못 나가게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 환경은 매우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예상밖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1교시 언어영역과 2교시 전공과 관련된 물리 문제가 나왔고 3교시에 인성을 쳤습니다. 언어는 그냥 일반 시중의 문제와 유사하였고, 길이도 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계분야 문제가 나올 거라 예상했는데 중, 고등학교 수준의 물리 문제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당황하였고,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못 푼 문제가 좀 많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과학을 잘하신 분이라면 무난하게 풀었을 거라 생각되며, 중간중간 어려운 문제도 나왔습니다.

    인성문제 또한 시중의 문제와 유사하게 나왔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 문제는 매년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 권만 풀기보다는 여러 권을 풀어보는것이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당시에는 잘 몰라서 몇 권 풀지 않고 갔지만 정말 운좋게 합격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리미리 준비를 잘하시고, 전공 공부도 소홀히하지 않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인성 부분은 유사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고 시간도 많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책은 제 주위에도 보통은 5~10권 정도는 풀었습니다. 이 정도의 양을 공부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으실 것 같고 전공 부분이 비중이 크다고 생각되니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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