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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 다이오드 제조업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시험 실시하였습니다. 대기업 인적성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곳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학교 별로 모여있도록 자리가 배정이 되어있더라구요. 들어가기 전에 얼음물 나눠주셨고,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아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언어, 직무, 역사, 실행, 심층역량의 유형이 있습니다.
    앞의 네 영역의 경우 흔히 접할 수 있는 적성검사의 유형이었고, 심층역량의 경우 인성검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리 부분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 20문제 중 9문제밖에 풀지 못했고,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지망으로 다시 배정받아 붙기는 붙었습니다. 푼 문제는 전부 다 맞았다고 생각하고요.
    수시채용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집에서 봤던 로봇청소기 문제가 그대로 나왔더라구요.
    실행역량이 조금 특이했는데 회사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본인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를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것 역시 문제집에서 봤던 문제가 나와서 조금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실행역량은 무조건 다 푸는게 좋다고 하던데 답을 못고르겠는 문제에서 시간을 좀 끌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3문제 정도 덜 풀고 제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통해서 유형 익히고 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리의 경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 너무 닥쳐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인터넷을 보니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구요.
    인성검사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적성검사라고 생각하시고, 내가 어떻게 하고싶냐 보다는 회사, 단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내가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를 중점으로 두고 문제를 푸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교문 앞에 수험번호가 적힌 큰 종이를 보고 각자의 수험번호대로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은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했습니다. 다른 필기구(샤프, 볼펜)는 사용시 부정행위로 간주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09:30~11:20까지 실행역량,인지역량 및 한국사를 시험봤고, 11:40~12:40까지 심층역량으로 언어, 수리, 탐구 영역을 보았습니다.
    실행역량은 문제를 읽고 본인이 생각하는 답을 선택하는 문제로, 본인의 평소의 가치관을 보는 문제들이 주가 되었습니다. 심층역량의 문제는 수리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시간 배율이 무척 중요하고 평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를 많이 접한 사람들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당 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을 풀며 유형과 시간분배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실행역량같은 경우 한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고 본인이라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선택지를 바로 골라야 시간에 맞춰 풀 수 있습니다. 수리 영역을 위해 사고력이 필요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탐구영역은 지원 직무마다 전형이 다르므로 본인에 해당하는 유형을 미리 숙지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실시했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들어갈 때 얼음물 배부했고 컴퓨터 싸인펜만을 이용해서 문제 풀어야했습니다. 사전에 컴싸로 문제 풀이하는 연습을 미리 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XX 문제집을 한 권 풀고 갔었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비슷한 내용의 문제가 여러개 출제 되었습니다. 수리에서도 로봇청소기 문제가 똑같이 출제되었더군요. 수리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당황해서인지 빠르게 풀어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평소에는 꼼꼼히 문제를 푸는 스타일인데 유형 파악이 간단히라도 되었다면 시간을 무조건 재면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어도 타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생각보다 오답률이 높더라구요.) 한국사는 이번에 쉽게 출제되었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풀어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문제는 빨리 넘기고 쉬운 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에도 비슷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아 홈페이지에 올려져있다는 예시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번 읽어본 지문은 쉽게 읽히는만큼 실행역량 또한 미리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리 파트에서 문제를 읽고 헤매지 않고 빠르게 식을 세워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실지하였습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고사장에 시험을 치고자 참여하였습니다. 고사장 배치는 직무와 이름순으로 배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방에는 R&D 직무중 김씨 성인사람들만 있었습니다.) 한방에 100명 정도 들어가 시험을 쳤고, 김씨 성을 가진사람들만 2개 방을 사용했으니 R&D 직무, 성이 김씨인 사람들만 총 200명이 시험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정도로 많은 인원이 시험에 참여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유형수는 적은편이나 문제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역사영역 으로 구분되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기존에 쳐오던 방식이 있어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생각하거나 할 시간들이 없을 정도로 빠듯하게 풀이하였습니다. 인지역량 중 언어영역은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영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두번의 풀이과정들이 필요한 문항들이 많아 그래프와 자료해석에 관련된 문제를 먼저풀었습니다. 7문항 정도는 문제를 읽지도 못하였습니다. R타입 문항에서는 일반적으로 간단한 추리에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무난한 난이도 였습니다. 역사영역은 5분만에 10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아는 것은 바로 풀고 모르는것은 빨리 넘어갔습니다. 저는 많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심층역량은 아주 무난하게 풀이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장 어려운 인적성 문제를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문제집 한권을 풀이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유형을 알고 가서 문제를 푸는 것과 가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를 푸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인적성 유형은 파악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사 영역의 경우 평상시 꾸준히 공부해야 하면 기본 상식보다는 어렵고 일반 한국사 자격증 시험보다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인데 모른겠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는데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조금 여유가 있었습니다. 한 고사장 안에 60명 이상 들어갔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 포스트잇 붙여서 제출했고 시험 시간은 전체 통제가 아닌 각 방에서 따로 스톱워치로 통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포트 책 사서 공부했는데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SKCT가 수리가 어려운걸로 유명한데 실제로 풀어봤을 때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SKCT는 두 번 봐봤는데 언어, 수리 각각 20문제 중 언어는 두 번 다 18~20문제 풀었고 수리는 15문제정도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공부하실 때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 저 정도로 생각하고 푸시면 합격할 수 있으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공정통합 지원했는데 직군별 문제에서 프로세스 관련된 문제 같은게 나오는데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없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서류합격후 인적성을 보러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집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직무마다 인적성 유형이 다른 것 같았습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보았으며, 수시채용이라 서울밖에 고사장이 없었습니다. 9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했으며, 다른곳과 달리 감독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아날로그 손목시계도 착용 금지였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인적성을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어서 인적성 합격 발표 난 후 책을 한권 사다가 풀었었습니다. 과목은 실행역량, 인지역량, 직무역량, 인성검사 이렇게 4가지가 있었습니다. 인지역량은 수리와 언어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수리의 경우 계산이 좀 복잡하게 나왔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길이가 엄청나게 긴 것은 아니었지만,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직무역량은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냐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거의 처음 보는 유형이 직무역량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기업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시채용으로 공고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또 공고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인적성검사 준비를 할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상반기나 하반기 공개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어도 두달 전에는 미리 책을 사서 유형을 익히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 SK, LG 등등 여러 기업들의 인적성을 보았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SK가 가장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어디서 많이 풀어본 것 같은데 또 새로운 것 같기도 하고 좀 애매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류합격여부와 상관없이 문제집을 미리 구매해 유형을 익힌다면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 세종대학교 군자관과 광개토관 2곳에서 오후 1시에 시작되었으며 대규모 채용이다 보니 응시인원이 1500명 정도 됬습니다. 시험장에서는 개인 시계 사용불가 휴대폰 반납 모자 벗고 개인 펜 금지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했습니다. 수험표는 따로 없어서 가서 이메일과 이름으로 고사장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13시부터 14시5분 까지 문제집 배분 및 적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적성검사에서는 언어 문제가 안나오고 수리 문제 영어 문제 위주로 1교시를 마치고 2교시는 언어추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3교시에서는 도형 회전문제 같은 단어 찾기 문제가 나왔으며 4교시는 상황 판단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4시 15분에서 15시 5분은 인성검사 280문제를 풀었습니다. 틀리면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으며 개인 펜은 사용 불가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설비직은 대졸 skct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 난이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출제가 안되고 영어가 많이 출제되니 회사에서 사용 되는 영어 공부 해가시면 좋습니다. 개인펜 시계는 불가능 하니 안가져 가셔도 됩니다. 시험장은 서울에서만 실시되니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미리 올라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틀리면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데 빌려주긴 하나 시간 단축상 개인 지참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9시쯤 까지 입실하였고, 정문에 어떤 건물, 몇번고사장인지 나와있어 확인하고 들어가시면ㄷ 됩니다. 한고사장에는 약 70명정도 되는 것 같았고, 휴대폰은 제출하였습니다. 방송으로 진행하지 않고, 각 고사장의 스탭의 통제에 진행하였습니다. 시작이라고 외쳐주고, 그만이라고 외쳐줍니다. 몇분전이라고 2번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skct문제가 나왔습니다. 실행역량, 언어, 수리, 직군별 문제, 한국사 입니다. 실행역량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물어보는 것이므로 시중에 나온것 나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진 않았지만, 읽어도 답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꼼꼼히 읽어봐야 합니다. 수리에서는 수식세우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는 문제가 까다롭진 않았고, 집약적이지 않고 큰 흐름을 알고 계신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얼마나 많이 푸냐보다 얼마나 정확히 푸냐가 중요합니다. skct는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시간에 연연하기보다는 정답률을 높이는데 신경쓰시는것이 좋습니다. 수리에서는 빨리 쉬운문제를 캐치하여 먼저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행역량에서 혹여나 시간이 없을때는, 보기만 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제외하고 나머지 답들에서 체크하기를 추천합니다. 실행역량과목은 모든 문제에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한 교실안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집중이 잘안될수있으니 이를 참고해두면 좋겠다. 종도 따로안울리고 감독관의 말에 따라서만 진행되니 당황하지않고 잘따랐으면 좋겠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언어 한국사 직무 인성 핵심역량 영역의 문제들이 나왔다. 실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더 어려웠다. 그리고 특히 수리와 직무영역이 어려웠던것같다. 핵심역량은 인성 비슷한 내용으로 시간안에 무조건 다푸는것을 추천한다. 직무역량은 특히 문제집과 비슷하게 안나오는것같다. 나같은경우 코딩시험비슷한것을 풀게되었는데 문제집에 있던 유형이 안나왔다. 정확하게 코딩을 빨리할줄아는것이 도움될듯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 적어도 열권은 풀고가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중이 잘안될수있는 환경이니 평소에 연습할때도 이를 유념하며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시간이 되신다면 한국사는 미리 공부해두어 나중에 따로 신경쓸 일이 없도록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간관리하며 문제푸는 연습을 하고 자신만의 빠른풀이법 빨리풀수있는 유형들을 정리해두면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뒤에 쉬운문제가있는경우가 많으니 꼭 앞에서부터 풀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상시모집이라 급하게 고사장을 구한것 같아 시설이 열악했습니다. 날씨가 매우 습하고 더웠었는데 에어컨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동국대나 다른 대학교랑 비슷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시모집이라 그런지 skct에서 한국사 과목이 빠진 skct 였습니다.
    나머지 문제는 딱히 어렵다할만한 문제가 없었으나 나오는 길에 사람들 말을 들으니 역시 막 어렵다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게 유용한 정보일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의 경우 작년에 푼 에듀스 문제집이 있어서 유형 확인 겸 훑고 갔는데 언어와 수리에서 비슷한 문항이 꽤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5문항 수리에서 8~9문항 정도 비슷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skct문제가 돌고 도는것 같기도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두번 풀어보고 다른 대기업 인적성을 풀어 본 입장으로서 결코 쉬운 인적성이 아닙니다. 우선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바탕으로 유형을 익히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과락이 있는듯 하니 한국사 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상시모집이었기 때문에 운 좋게 한국사가 없었지만 공채때는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인성검사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응시 인원이 매우 많기 때문에 아침에 고사장을 찾아가는데 힘들었습니다. 고사실 규모는 매우 컸지만 시험자가 많아서 자리가 매우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서 옆사람의 시험지가 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매우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skct 인적성 검사 형태와 유사했습니다. 시험은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 인성 검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시를 주고 이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는 인성 검사의 한 종류였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계산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계산 문제가 특히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자료에 대한 일치/불일치, 주제찾기, 추론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의 유형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 문제집을 꼭 한권 이상 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집과 전체적인 유형은 비슷하나 난이도 차이가 상당하므로 시간 관리에 유념하여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skct 인적성은 수리 영역이 어렵기 때문에 계산 문제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과목에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데 신경을 쓰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sk의 인적성 검사는 동국대와 세종대에 나누어 치뤄졌는데 하이닉스를 제외한 계열사는 동국대 하이닉스는 세종대로 나누어 이루어질만큼 하이닉스 인적성 검사에 응시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따라서 고사장안에 들어갔을 때 굉장히 빽빽하게 채워 앉아야했었고 사람이 많은만큼 화장실도 굉장히 붐볐다. 시험이 시작하고 문제에 집중하는 데는 딱히 시끄럽고 어수선한 분위기는 아니었기에 문제푸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의 인적성 시험은 수리, 언어, 직무, 역사 이렇게 네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된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는 기출문제가 많이 있기에 그만큼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직무의 경우는 문제의 수가 적고 기출문제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도 적기 때문에 해당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유리할 것이다. 역사의 경우는 한국사 시험도 많이 보기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나와 같이 역사는 1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역사를 정말 모르지만 정말 공백으로 둘 수 없었기에 마이너스가 발생할 것을 감안하고 그럴듯한 정답을 5문제 정도 찍었다. 하지만 정답률이 좋았는지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인적성의 경우 직무 문제가 따로 있다는 점이 다른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다. SK 인적성 문제집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만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 2권의 문제를 풀고 갔고 시험장에 도착하여 모의고사 문제를 하나 다 풀었다. 아침에 시험이 치뤄져 나의 뇌가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미리 모의고사라도 풀어보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침에 일찍 도착하여 문제를 풀었다. 인적성을 준비하며 유형별로 문제를 다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렇기에 문제를 풀 때 꼭 스탑워치를 사용하여 의식적으로 빨리 풀려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강의실에서 시험을 보는데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화장실이나 편의점을 이용하시려면 좀 더 일찍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 행동역량이 나왔습니다.
    수리가 매우 어려웠고, 한국사 역시 5분안에 10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직무부분은 과학적인 지식보다는 약간 추리나 그래프 해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행동역량 부분은 20분에 30문젠데 시간 부족해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던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은 다른 기업들이랑 비슷했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분배 잘하시고 꼭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문제집은 1권 풀고 갔는데 문제집과 시험유형이 좀 많이 달라서 그렇게 도움이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행동역량 이 부분은 꼭 다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푼 사람들이 있는데 제 주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거의 불합격 하드라고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 찍으면 안되니깐 모르면 그냥 넘어가세요. 괜히 한국사같은 거 찍다가 감정당할 수 도 있어요
    인성은 역시나 솔직하게 하는게 좋고 일관성 있게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이 서울밖에 없는지 전국의 수험생들이 모우 모여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본인 소유의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들고가야하므로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이 그대로 출제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시험을 끝내고 어려웠다라고 말하는 것이 많은 것으로 보아 시험 난이도는 약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문제들의 경우 깊게 생각하지 말고 답변하기 바랍니다.
    지원자간 거리 상당히 좁으므로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시여 시험에 임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지원자들간의 머리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문제집을 많이 사서 풀어보는 것이 무조건 좋고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나 지원자의 행동에 관한 문제들을 접할 경우 깊이 생각하여 게산적으로 풀지말고 나라면 이렇게 행동하겠다 라는 것과 같은 답변을 바로바로 체크해 나가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오후에 봤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롭게 출발 가능했습니다. 우선 시험장은 사람들로 북적여서 찾기는 쉬웠으나 교통이 혼잡하였기 때문에 대중교통 추천드립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인적성 검사 답게 난이도는 어려웠습니다. 언어 능력은 유사 단어와 동의어 등이 많이 출제 되었으며 수리능력은 거리 농도 등 기본적인 수학문제 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습니다. 시간안에는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능력은 약간의 두뇌 회전만 된다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대기업 과 비슷한 유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책은 꼭 한권이상 푸시고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미리 위치 파악해서 시간안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려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신분증은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없어서 시험 못본 사람도 있었습니다. 수험표는 없어도 1층에서 뽑아주거나 그냥 신분증으로 대체 가능하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대기업 문제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학교라 고사장마다 다르겠지만 세종대 집현관의경우 분리형의자에 에어컨도 빵빵해서 추울지경이었다. 한방에 인원이 100명은되는듯했다. 다른사람에게 들어보니 에어컨도안나오고 일체형책상인곳도 있다고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타인적성에 비해 쉬워서 빨리풀 수 있는편 이었다. R타입에 따른 문제가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공부 하나도 안해가도 읽고푸는게 가능한 문제들이나왔다. 수리는 풀어봤던 기출처럼 나왔는데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방정식을 세우는 어려운 중학교문제들.. 쉬운 고등학교 확률문제들.. 그런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 많이풀수록 느는 문제들이다. 수리가 걱정되는 사람은 문제집2권정도 기출문제들을 다 풀어보면 분명 쉽게풀고 나올 수 있을거다. 기억나는 문제는 동그라미 세모 별 막조합해서 저울로 달아놓고 동그라미2개 세모하나 별1개 이러면 20키로보다 무거운가 가벼운가 이런문제.. 연립방정식으로 변수줄이고 그다음 추론능력만있으면 충분히 풀수있음 예를 들면 마지막나온 식이 2O+3ㅁ=20kg 이런다?? 그러면 O+ㅁ=10키로그램보다 가볍다 무겁다.. 이런거임. O+1.5ㅁ가 10키로그램이니 당연히 가볍겠지 ㅎㅎ
    이번에는 한국사가 나오지않았다. 전날 한국사만 엄청나게했는데 억울했다.
    조건여러개주고 2등은누구인지 3층사는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맞추는문제는 내생각에 삼성이나 현대 이런데보다 훨씬쉬운느낌이었다. 삼성현대는 어려운거 막재끼고 풀어야했는데 스크는 걍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책한권은 꼭풀어봤으면 좋겠고 못풀더라도 유형은 꼭보고갔으면 좋겠다. 나는시간이별로없어서 시대고시책 한권에서 유형만보고갔는데도 합격해버렸다. 시대고시책이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않았다. 그리고 인적성붙었다는 소리가들리면 바로책을사길바란다. 인원이많아서 전국의매장이 품절되더라. 마지막까지 건대의 반디앤루니스에 남아있는책이있더라.
    절대찍지마라. 많이못풀어도 합격한다. 같은방에 있던 사람중에서는 수리20개중에 10개풀고 그중에 2개는 틀린게 확실하다는데도 붙은사람이있다. 20개중에 8문제는 책한권풀어보면 바보라도 풀수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그8 개는 반드시맞추고 나머지 노력해서 3개정도 더맞추면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다. 너무어렵게생각하지마라. 정답률을 본다는말도있으니 많이풀기보다는 정확하게 풀었으면 좋겠다. 실행역량은 시간이 부족하니 빠르게 절대오답인것만 제끼고 젤괜찮은놈으라다가 풀고 넘어가는게 좋을것같다.
    갠적으로 문제지에 체크하면서 풀면 너무오래걸려서 바로바로 마킹했다. 그래야 30문제 20분안에 푸는게 가능할거다.(몇개못풀었는데도 붙었다는사람이있었다. 수리8개맞췄다는아까그사람) 행운을빈다..나도면접붙으면좋겠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시험지의 앞면에는 수험자가 지켜야할 내용들이 명시되어 있으며 시험 진행자가 시험치기 전 이를 읽어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각 영역을 풀어야하면 빨리 풀더라도 다음영역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틀릴경우 감점이 있음을 알려주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어가라고 알려주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인지역량, 심층역량 순으로 문제를 풀이하였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지난번에 시간이 부족했던 경험이 있어 문제를 빨리읽고 지문을 다시 읽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심층역량은 인성테스트이므로 바로바로 마킹하면서 풀어나갔습니다. 인지역량의 경우 언어, 수리, 직무 순으로 문제를 풀이하였으며 이번 SKCT에서는 특이하게 한국사 시험이 빠져있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매우 무난한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며 직무 또한 특이하게 어려운 문제들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의 경우 여러번 생각해야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자료해석에서 직관적인 문제들 보다는 비율 혹은 평균에 대한 계산이 필요한 문제가 많아 풀이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의 경우 수리문제의 수준이 매년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타사와 비교하여 풀이에 두배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습관은 문제를 한번에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초반에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해놓지 않으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를 읽으실때 시간이 걸리더라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모든 문제를 풀이해야하기 때문에 간단한 사칙연산에 대해서는 암산 연습을 해놓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진짜 필요한 내용들만 문제 옆에 적어서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원래 어려운 문제들이니 어느정도 풀이하시다가 막히면 미련을 버리고 빨리 다른 문제를 풀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경영관에서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응시 인원이 매우 많아서 혼잡스럽습니다. 고사장은 작은 편이었으며 특히 화장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남자가 대부분이라 화장실을 이용할 시 미리 해결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문제 순서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실행역량을 먼저 푸는데,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실행역량을 시간내에 다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문제를 먼저 풀고 계산 문제를 풀었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부분부터 먼저 풀면 조금 더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 문제는 일반 시중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의 문제로써 주제 찾기, 본문의 내용과 일치/불일치, 내용을 추론하는 것 등의 전형적인 언어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직무는 자신의 전공이라기 보다 자료해석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의 인적성은 특히 인성 영역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과 인성검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일 처음에 진행되는 실행역량에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시간 내에 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행역량도 사전에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히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과목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다 푼다는 생각보다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정말 더웠습니다.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땀을 뻘뻘흘리면서 시험을 보았고
    중간에 화장실가는 시간도 없어서 정말정말 힘들었습니다.
    면접관분들도 겉옷을 벗으시면서 시험준비를 했고, 학교측에 얘기를했지만 해결되지않아서 많이 불편햇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역량 문제 : 정말 직무와는 관련없는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람을 당황시키는 다양한 분야의 직무문제들이 나오고
    특히 경제쪽 문제도 나옵니다. 경제, 과학, 수학, 통계학등등 다양하게 나옵니다.
    언어문제 : 언어문제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수리문제 : 저울을 주고 네모, 별 , 세모 가 각각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 구하고 이를 통해 물음표에 들어가는 모양을 고르는 문제같은것들이 나옵니다.
    또한 앞번호와 뒷번호만주고 가운데 들어가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처럼 경우의수를 구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같은경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문제 유형자체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SKCT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시험장 같은경우 시계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휴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손목시계를 이용해서
    연습하시는분은 손목시계없이 연습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특히 여름에 직무적성검사를 보는경우 에어컨이 잘 나오지 않는곳에서 보기때문에
    체력적인부분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찍으면 안되고 실행역량같은경우에도 핵심 키워드만 빨리빨리 보고 넘기는 습관을 해야합니다.
    실행역량을 다 풀지 못할경우 합격불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주어진 지문을 보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빠른시간에 결정해서 체크하고 바로바로 넘어가야 합니다.
    SKCT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절대 다 풀으라고내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모른다면 과감하게 넘어가는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상은 SCKT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실시했다. 수시채용임에도 불구하고 응시자들이 굉장히 많았다. 여름이라 에어컨을 틀어주셨는데, 시험 보는데 조금 추웠다. 직군별로 고시장에 배치했으며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SKCT와 문제 유형은 동일했다. 다만, 수시채용이라 그런지 SW 직군에 한국사는 없었다. 시험 유형은 상황판단, 수리, 언어, SW 등이었다. 상황판단은 답이 정해진 유형이 아니므로 읽는 동시에 직관적으로 답을 판단해야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수리와 언어, 그리고 SW의 난이도는 높았다. SW는 정보처리기사 필기책과 시중에 판매되는 SKCT 인적성 책을 통해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난이도가 높은 인적성 시험으로 유명하다.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 SK는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인성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니 평소에도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이다. 찍으면 감점이라고 한다. 모르거나 헷갈리는 문제는 찍지 않고 공란으로 두는 게 좋다. 수시채용은 한국사를 따로 응시하지 않지만, 공개채용은 한국사도 응시하므로 한국사 파트가 취약한 취업준비생들은 미리미리 공부를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