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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 인턴 반도체·디스플레이 합격자소서

합격자 정보 수도권4년 컴퓨터정보공학 학점 3.2/4.5

2016.06.032,612

자소서 항목

  • Q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 Q2.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 Q3. 자신에게 요구된 것보다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시도했던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달성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그 때 느꼈던 자신의 한계는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 Q4.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과 비교하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 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자 10단락 이내)
  • Q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1,000자 10단락 이내)

합격 자소서

답변
정치외교학과에서 1년을 공부한 이후 전공공부에 대한 회의감으로 컴퓨터정보공학과로 전과한 이후 1학기가 저에겐 가장 어려웠던 경험이었습니다. 컴퓨터정보공학으로 전과를 하였지만, 그 이전에 관련공부를 한적이 없고 문과생 출신인 저는 전공 공부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등의 기본교양 과목조차도 큰 벽이었습니다.

그에 더해져 이미 과사람들은 OT, MT로 각기 친해져있는 상태였고, 아르바이트를 했어야 하던 저는 친구들을 사귈 여유시간이 많이 않아 한학기는 거의 혼자 수업을들으며 외롭기도 했습니다.

한학기 동안엔 과수업에 대한 정보도 얻기 힘들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몰라 주어진 일에만 성실히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할수록 내적인 외로움과 저조한 성적이 더해서 제가 전과를 하게된 목적과 제 정체성 마저 흐트러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과전에 학생회도 지내며 활동적이었던 저의 성격마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였고, 한발자국 물러나 여러 사람을 만나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과동아리 방을 두들겼습니다. 물론 저는 2학년이었고, 이미 끼리끼리 친해져있는 상태에서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모임에 참가하였고 선배들도 이러한 점을 좋게 봐주어 많이 챙겨주기도 하며 저의 존재감이 넓혀지고 학과에서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로 친해진 인맥이 점점 넓어져 그 이후론 수업 때도 항상 동기들로 떠들석 하며 프로젝트나 전공 과제 시에도 팀원들을 여러 사람과 의논하며 저와 뜻 맞는 동기들로 꾸리게도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적극성과 적응력이 입사 이후에서의 팀내 조직력에도 크게 작용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글자수 8231,419Byte

답변
제가 회장을 지냈던 하드웨어 학술 소모임에서 가장 강한 소속감을 느꼈었습니다. 소모임은 방학 동안에도 휴일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저녁까지 공부하는 모임이었습니다. 방학 동안에는 지속적으로 빠지면 모임에서 제외되는 시스템이라 신입생의 절반이 넘게 중간에 탈퇴하게 되고, 소모임이 지속되지 않을 지경까지 왔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소모임이라 회장인 저에겐 책임감이 막중했고, 저는 꼭 정해지 시간에 학교에 나오지 않아도 소모임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소모임이라는 특색때문에 장비가 다 갖춰져야 했고, 후배들이 이동용 장비를 개개인이 구매할 의향까지는 없는 실정에 10여년간 이어온 규칙으로 선배들은 학교를 안나오고 개개인별로 집에서 공부를 하는 것에는 큰 반대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해결점을 찾지 못해 좌불안석이었던 저는 소모임들과 같이 해결점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회의를 하였고, 다행이도 동기 2명이 저와 뜻을 같이해주었습니다. 선배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지 않았던터라 어려웠지만 여태까지의 규칙을 조금은 개선시키고, 장비구입을 위한 자금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선배들 회사를 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시멤버 선배를 가장 먼저 뵙기 시작했습니다. 사정을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차근히 말씀드리자 소모임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신 데에 동의해주셔서 사업 중에 쓰시던 장비도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후에도 다른 선배들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그 이전엔 부족했던 선배와의 커뮤니케이션도 많이 활발해졌습니다.

후배들도 고향에 내려가서도 장비를 대여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고, 물론 계속 크고 작은 착오가 있지만 지금은 저도 회장을 물려준 선배의 입장에서 자주 모임에 나가 제가 그 때 배운 시행착오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주곤 합니다.

책임감과 설득력, 조직의 위아래 사람을 아우르는 친화력을 배웠던 계기였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의 팀내 조직에서도 크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글자수 1,0021,737Byte

답변
`**대 지능형 자동차 경진대회`에 참가하였을 때 저는 적외선 센서 제어를 맡게 되었는데,
센서 모듈이 워낙 예민해서 자동차가 라인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적외선 센서 배치를 다르게 여러 모듈을 만들어 그에 맞는 소스를 돌려 가장 정확한 결과 값이 나오는 모듈로 대회에 적용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여, 모듈 제작 팀원에게 제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팀원과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대회날짜까지 모듈을 여러개 만들기는 턱없이 부족하기도 했습니다. 모듈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저는 불량한 하드웨어로 제대로 동작하게 하기 위해서 소스도 `눈가리고 아웅`식의 소스만을 만들게 되었고, 제가 적외선 모듈을 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시간을 좀 더 벌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구로를 전전하며 부품을 사러 다녔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모듈을 제작하는 것은 하드웨어적 지식이 필요했으며 컴퓨터전공학생으로써는 전자과였던 팀원에게 전적으로 맡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회가 몇일 안남은 상황에서 저의 한계를 깨닫게 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제어로 최대한 하드웨어의 결점을 덮기위해 과선배들을 찾아가 소스에 대해 의논하기도 하고, 조도와 라인등 대회 당일의 여러 변수를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코딩을 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글자수 6361,099Byte

답변
정치외교학과에서 컴퓨터정보공학과로 전과한 저는 기술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들떠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학과 수업의 거의 이론수업이 대부분이었고 그에 전과하고서의 한학기는 회의감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 다음학기는 실무위주의 공부도 찾으면 얼마든지 학교내에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도중 복도에 붙여져 있던 전자과 하드웨어 소모임 대자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8051 칩을 이용하여 로봇을 만드는 모임이였고, 제가 만든 소스를 바탕으로 로봇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기 위해 시험도 있었으며, 면접도 까다로웠습니다.

저는 컴퓨터전공 학생으로써 저의 전공 지식을 전자과 학생들과 공유하며 같이 공부할 수 있음을 어필하였고, 합격을 하여 같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소모임에서 공부를 하고 `**대 지능형 자동차 경진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적외선 센서 제어를 맡게 되었고, 하드웨어를 고려하여 더 효율적인 소스를 만들도록 노력하며 코딩 실력뿐만 아니라 인내력도 크게 늘게 되어 학과 공부 시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과친목 동아리에서는 지도교수님이 제안해주신 `** 동아리 재능기부 챌린지` 공모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웹사이트 쪽을 담당하였으나 그쪽 지식은 전무하던 저는 공부방법을 찾던 중 방학 중에 T아카데미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HTML5, CSS3 관련 수업을 들으며 노력하여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료와 협동하며 공부를 하니 더 흥미도 생기고 목표점이 있어 전공공부에서 채울 수 없던 지식들을 더욱 채우고, 물론 전공 과제나 프로젝트에서도 주도적으로 팀원들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무조건적인 학과 공부보다는 실질적이고 활동적인 공부를 함으로써 전과생으로써 일년 늦게 진로를 택한 저에겐 저의 진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더 빠르게 공부할 수 있었고 이로인해 자신감과 저에 대한 확신도 들게 되었습니다.

글자수 1,0021,720Byte

답변
저는 다양한 실제 환경에서 Controller 나 memory 등이 제대로 작하는지 오류정정부호(ECC) 설계 쪽의 업무를 맡고 싶습니다.

1년간 하드웨어 소모임에서 하드웨어제어를 공부하면서 하드웨어가 아무리 잘 되어있어도 이를 받쳐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수이며, 소프트웨어가 온전할 때 하드웨어가 그에맞는 역량을 다할 수 있음을 간단하게는 PWM 제어부터 시작하여 로봇 제어까지 다양하게 공부하였습니다. 그에 맞는 인내심도 계속하여 키어왔으며, 저의 이런 역량이 sk 하이닉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자수 304512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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