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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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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국회의사당역에 있는 본점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3 지원자5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면접(자소서기반 3대5) / 토론면접(찬5, 반5, 면접관3)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성면접은 자기소개, 공통질문1개씩 이후에 각각 개별적으로 질문 들어갔습니다. 자기소개서나 지원서에 작성한 경험들 위주로 묻고, 거기서 뭘 얻거나 배웠는지를 물었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는 듯 했고, 전체적으로 질문이 날카롭습니다. 구조화된 답변을 연습해야 실전에서 떨지 않고 잘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학과 활동 이외에 열정적이었던 경험?
    A.OOO 서포터즈 당시 팀워크와 열정으로 협업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직접 기획하고 교환학생 당시에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 섭외하면서까지 미션에 임했습니다.
    Q.자소서에 쓴 기업금융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A.OOOO협회에서 주관한 재무회계/경영기획 직무역량개발 교육을 이수했다. 위 교육을 통해서 기업분석을 해서 전략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었다. 제무재표와 데이터를 분석해서 시장의 동향을 분석하는 실습을 통해서 역량을 길렀기 때문에, 기업금융에서 잘 활용할 수 있으 것이다.
    Q.OOOO 금융전문가 과정에서 뭐 배웠는지?
    A.고객 맞춤형으로 재무 상담을 해드리고, OOOO 또는 타 은행의 적금 및 보험 상품을 추천해주는 실습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금융업과 보험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3분 모두 평정심을 유지하셨고, 많이 딱딱한 편은 아니였습니다. 인성면접에서도 평등하게 대우하셨습니다. 토론면접은 인성면접보다는 좀 더 유한 분위기였습니다. 개입 없이 30분간 토론이 끝난 뒤에는 3명 정도에게 추가적으로 질문하셨습니다. 발언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었거나, 발언을 1번밖에 하지 않은 지원자 위주로 물어봤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기장에 지원자가 거의 70명정도 들어가있다보니, 압박감이나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옆에 다른 지원자가 너무 긴장해서 덩달아 조금 긴장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면접장에서도 저 말고 4명의 지원자가 있다보니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그래도 진행해주시는 인사팀 현직자분들께서 굉장히 잘 해주시고 긴장 풀어주시려고 노력 많이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30분간 5명의 지원자에게 질문하다 보니, 저 개인에게 돌아오는 질문이 4-5개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핵심만 잘 이야기하고 임팩트있게 답변해서 꼭 내가 채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어필해야할 듯 합니다. 보수적인 조직이라고 알고 있기에, 너무 튀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무난해서도 안될 거 같아요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전부터 너무너무 붙고 싶었던 산업은행이기에, 기업조사를 철저하게 하고 갔습니다. 토론 이슈도 어떤게 나올 지 모르고, 찬반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토론 면접도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시간이 꽤 주어지는 편이라서, 찬찬히 준비하시면 최종합격까지 꼭!!! 할 수 있을 거에요. 저를 포함해서 다들 화이팅합시다! 건승하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오후 2시즈음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 한팀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시험, 토론면접, 다대다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다대다 :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1번부터 5번까지 하였습니다. 그 다음 자기소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토론 : 5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일반시사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산은 기업금융과 개인금융의 비중은?
    A.정확한 비중은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산업은행은 기업 금융의 비중이 개인 금융보다 높은 비중이라고 알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Q.자기자본 비율이란?
    A.국제결제은행이 일반은행에게 권고하는 자기자본비율 수치이다. 보통 BIS 자기자본비율이라고 불린다. BIS에서는 자기자본비율의 8% 이상을 안정, 합격권으로 보고 있다.
    Q.신용위험이란 ?
    A.거래 상대방의 경영 상태 악화, 신용도 하락 또는 재무 불이행 등으로 손실이 발생할 위험으로 금융 기관 입장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대출 자산이나 유가 증권 등으로부터 예상되는 현금 흐름이 계약대로 회수되지 않을 가능성을 의미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부정적인 리액션을 많이 보였습니다. 고개를 저었습니다. 인상을 썼습니다. 대답할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았습니다. 대답이 너무 짧거나 논리적으로 빈약하면 재차 질문하거나 논리적인 허점을 공격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대다 면접에서는 전체적으로 압박면접의 분위기였습니다. 횡설수설하는 지원자의 대답을 중간에 끊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지원자에게는 다시 질문하였습니다. 인성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지식을 물어보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압박면접이 처음이라 자신감 있게 대답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평소에 뉴스와 신문을 꾸준히 읽어서 시사에 대해 깊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를 충분하게 숙지하고 들어오지 않은 지원자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사용한 모든 용어들의 개념은 정확하게 숙지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편안하게 거짓말 없이 응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토론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사람이 한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느긋하게 임하시면 발언의 기회를 전혀 가질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2015년 하반기 5급 은행일반직 면접 후기 필기 합격 후 일주일 정도 후에 면접을 보게 됩니다. 하루에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모두 진행되며 대기시간이 매우 깁니다.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모든 면접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PT면접은 소득불평등에 관한 이슈였고 토론면접은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 찬반토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2015년 하반기 5급 은행일반직 면접 후기 1차면접 : 올해는 임원면접으로 진행됨. 솔직함과 자소서 기반 내용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고, 자소서에 전문적인 용어를 썼다면 그 부분만큼은 마스터해야할듯. 피티면접: 여타 다른 피티 면접과 동일. 다만 질문 내용이 굉장히 날카로우셨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거나 추상적인 발표 피해야함. 토론면접: 다른 토론면접과 동일하나 올해는 승패를 나누었고 승패가 점수에 반영된다고 하셨음. 2차면접: 30분간 임원진들과의 인성면접. 질문 리스트: 1.구조조정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2.산업은행과 기타 공기업의 차이점은? 3.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
2015 하반기 은행일반 직무 면접후기 서류 - 필기 -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 순으로 이어집니다. 인성 면접은 취미에 관한 무난한 질문부터 지원 직무에 관련된 날카로운 질문까지 다양합니다. PT와 토론 주제는 무난하지만 질문이 매우 날카롭습니다. 어설프게 대답하면 안되며, 지원자들의 수준도 높습니다.
2015 하반기 은행일반 직무 면접후기 필기 합격하고 일주일 정도 후에 면접을 보게 됩니다. 하루에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모두 진행하며 대기시간이 매우 깁니다.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모든 면접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PT면접은 소득 불평등에 관한 이슈였고, 토론면접은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 찬반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PT면접 발표 후에는 발표 내용에 대해 면접관들이 질문을 하시는데, 논리의 허점을 잘 간파하고 질문을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2015 하반기 은행일반 직무 면접후기 1차 면접에는 임원면접과 피티면접, 토론면접이 있었습니다. - 임원면접: 자소서 기반으로 많이 물어봅니다. 자소서에 전문적인 용어를 썼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 피티면접: 질문 난이도가 높았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거나 추상적인 발표를 싫어합니다. - 토론면접: 올해는 승패를 나누었고, 승패가 점수에 반영된다고 했습니다. 2차 면접은 30분간 임원진들과의 인성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질문으로는 구조조정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산업은행과 기타 공기업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본인의 벌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2015 하반기 은행일반 직무 면접후기 면접은 1차 면접과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은 인성/PT/집단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인성 면접의 경우 질문들이 평이합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하며, 지원동기와 살아온 경험에 대해 물어봅니다. PT면접은 준비해온 PT를 기반으로 발표를 하고 해당 전공에 대해 일반적으로 물어봅니다. 해당 주제에 관련한 간단한 질문이 나오지만, 전공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있었습니다. 집단 토론 면접의 경우 하나의 질문을 갖고 약 한시간 가량 토론하는 방식입니다. 주제는 문이과 찬성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 5급 은행일반직 면접 후기 서류->필기->실무진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이어지고 실무진 면접의 비중이 크다고 들었음. pt,인성면접,토론면접이 있고 인성면접은 취미에 관한 무난한 질문부터 지원직무에 관련한 날카로운 질문까지 다양함. pt,토론 주제는 무난하나 질문이 매우 날카로움. 면접관분과 지원자들 수준이 매우 높아 어설픈 답변하면 오히려 감점임. 금융공기업 다운 난이도. 인사팀 분들은 친절하심.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산업은행 본점 지하1층 대강당에서 대기했으며, 면접과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를 나누어서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 7월 28일(화)요일 13시에 진행하였으며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져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세 분 계셨으며 저희는 8명이 한조로 입장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시사적인 사항을 갖고 찬반 토론을 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이슈 사항에 대해 찬반을 하는 것이며 앉은 자리에 따라 찬반이 나뉘었습니다.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1~2분 주셨던 것으로 생각되며, 개별로 손을 들고 의견을 이야기하면 되었습니다. (순서는 상관없이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초등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한 찬반.
    A.찬성의견 :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인성관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나 요즘같은 경우 외벌이 보다는 부부 공동으로 근로를 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혼자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그 시간에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잘못된 인성관을 갖게되면 유년시절을 안좋게 보낼 수 있다.
    Q.초등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한 찬반.
    A.반대의견 : 공교육에서 어렸을 때 획일적인 인성관을 가르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다. 혹여나 공교육에 정치적인 성격이 이입된다면 그 아이들 전부는 잘못된 인성관을 주입받게 되는 것이다. 어릴적에는 부모들의 자율에 맞춘 인성관을 기르게 둬야 한다. 그러므로 공교육의 서비스가 인성까지 가르칠 필요는 없다.
    Q.초등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한 찬반.
    A.찬성의견 : 모글리라는 동화캐릭터를 아시는지. 인간의 교육을 받지 않고 늑대들에게 교육을 받고 자라면서 아이는 자기가 인간이 아닌 늑대라는 착각속에 자라게 된다. 후에 소녀의 도움으로 인간이 되는 노력을 하였지만 결국 늑대의 무리로 돌아가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렸을 적에 잘못된 인성관을 갖게 된다면, 후에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빠지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공교육에서 통일된 올바른 교육을 가르쳐야 한다.
    Q.초등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한 찬반
    A.반대의견 : 공교육을 가르칠 만한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 합당한 교육이 있는지 기준을 당장 제시하긴 어렵다. 또한 비용적인 측면으로 세금이 많이 들어갈 것이다. 이에대한 대안이 명확하지 않은상태에서 찬성으로 밀어부치는 것은 부작용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은 대체적으로 토론에 개입하지는 않았으며 지원자들을 관찰하며 메모를 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의견을 말하지 않는 지원자가 있었는데 그 지원자의 의견까지 여쭈어 보셨습니다. 사전 준비가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토론 주제가 나왔기 때문에 해당 내용이 정답은 없다고 하였고,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논리가 타당하다면 그것이 정답이다고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매우 밝았으며, 저희의 긴장감을 풀어주시력 많이 노력해 주셨습니다. 압박적인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생소한 주제가 나갔음에도 처음에는 의견을 내는것에 많은 지원자들이 소극적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분들께서 개인의 의사표현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과 관련하여 대기시간이 길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NCS시험을 나누어서 진행하다보니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는 있었습니다. 면접비 3만원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입니다. 다만 회사마다 주도형 리더십을 좋아할 수도 있고, 튀지않는 참여형 지원자를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어 면접준비를 하다보면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부자연스러운 부분 때문에 면접관님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개성은 살리되, 회사의 인재상에 맞고, 지원하는 회사의 직무에 대해 충분히 알아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 상반기 전산 직무 인턴 면접후기 서류 합격 후 하루에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같이 봅니다. 지원자들의 면접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면접은 자소서 위주로 진행됩니다. 지원동기, 진행한 프로젝트에 관한 질문, 포부 등에 대해 물었습니다. 정직원 채용은 인적성과 면접을 따로 봅니다.
2014년 하반기 5급 은행일반직 면접 후기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을 보게됩니다. 면접은 2회이며, 필기이후 각 면접전형은 제로베이스이기 때문에 모두 한번에 통과해야합니다. 2014년기준으로 필기합격자는 80명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15-20명을 뽑는것 같았습니다. 경쟁력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은 집단토론, 롤플레잉, PT,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침8시부터 저녁7시까지 진행되기에 밥을 든든히 드셔야 합니다. 면접관님들 모두 웃고계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지만 난이도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산업은행담당자라면 **기업을 어떤 기업과 M&A 주선하겠는가? 중국 **지사 담당자라면 중국시장 공략 전략은? 이정도의 질문이 들어옵니다.
2014년 하반기 5급 은행일반직 면접 후기 일차면접과 이차면접 (임원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저는 일차면접에만 참석했습니다. 아침 여덟시에 시작해 저녁 다섯시가 넘어서 끝났습니다. (점심식사는 제공되었습니다) PT면접, 토론면접, 팀플레이 활동, 인성면접을 조별로 진행하였습니다. 모두 다대다 형식이었습니다. PT면접은 십여분의 시간동안 주어진 문제에 대해 오분짜리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여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받습니다. 갤럭시탭으로 작성하였고, 저는 경제직렬이었는데 전문적인 전공지식이 아닌 시사에 관련한 문제를 주었습니다. 토론면접에서도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은 매우 시사적인 이슈에 대해 20분 넘게 토론하였습니다. 찬반은 면접관들이 임의대로 지정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두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플레이는 역할극을 시켜 한시간 준비하고 십분정도 발표했는데, 저희때는 주어진 주제와 관련한 역할극을 발표해야 했습니다. 즐겁게 조원들과 협동하면서 진행하였고, 발표 후 질의응답에서는 팀원들의 활동이나 본인에 맡은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사람씩 오분동안 질문이 들어옵니다. 자소서 이외의 돌발질문 (oo를 전공했는데 xx에 대해 얼만큼 아나요)이 있을 수 있습니다. PT면접에서 제 앞순서의 지원자분이 면접관님들과 질의응답을 하던 중에 저는 제 순서를 기다리면서 발표자료를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제게 지금 논하고 있는 것이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들어와 당황하였습니다.
절반 정도가 서류가 통과되었고, 필기시험 응시자가 대략 60~70명이었음. 1차 면접인원이 4배수였는데, 그 이상으로 뽑은 것 같음. 24명 정도가 2개조로 나뉘고 면접 순서도 제각각 다르게 받음. 역할극 면접은 예능프로그램 등장인물을 분석하고, 조직에 적용하는 문제가 나옴. 준비 60분, 발표 15분. 면접관 4명 정도가 옆에 붙어서 종이에 적어나가며 준비과정부터 평가를 시작했음. 산업은행 신상품 회의시간으로 컨셉을 잡았는데, 굉장히 민망했음. 15분간 역할극을 하며 산업은행에서 일하는 것처럼 표현했고, 심사위원들은 메모지에 무언가를 적었음. 연극이 끝나고 각자 자리에 앉아 질문을 받았는데, 압박이 상당했음. 12명 중 2명 정도 빼고 질문을 하나씩 받음. 토론면접은 찬반토론이며 주제는 종이 위에 써져 있음. 찬반은 면접관이 정해주고, 토론시간은 70분이었음. 3분 정도 정리할 시간이 주어지고 찬/반이 나누어짐. 공대생들이었지만 굉장히 잘하는 사람도 있었음. 개인역량PT 발표 때는 OHP필름지를 써서 발표를 함. 전공마다 관련된 주제로 피티를 하는 것 같음. 면접관이 3명 앉아있었고, 필름지와 네임펜을 주더니 30분간 시간을 준다고 함. 자기 나름대로 그림 혹은 글로 표현해서 발표할 때 빔을 사용하여 면접관, 면접자들에게 약 10분간 PT를 함. 다 같은 전공자들이라서 생각이 비슷했고, 발표는 먼저 손을 든 사람부터 하는데, 먼저 하는게 좋은 것 같음. 인성면접은 자기소개 3분가량. 개인당 1~2개씩 질문이 들어옴. 면접자 중에 취업 반수생이 많았음.
600~800명 정도가 서류통과 면접을 치른 것 같음. 남녀 성비가 8:2 정도 되었음. 면접관분들이 친절했고, 자기소개서를 굉장히 꼼꼼히 읽고 아주 작은 부분까지 질문했음. 다들 스펙이 말도 못할정도로 좋았음.
필기시험에서 3배수로 거르면 1차 면접을 보게 됨. 면접은 인성-토론-롤플레잉-체육 면접이 있음. 첫 날 면접은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함. 인성면접, 토론면접, 롤플레잉 면접을 보게 됨. 인성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4~5명. 보통 기업의 면접과 비슷하게 1분 자기소개 후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관님들이 질문을 함. 토론면접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주제는 '하우스푸어 지원'에 대한 찬반이었음. 찬반은 이미 나뉘어져 있었으며, 사회자 없이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됨. 토론이 끝나면 3명의 면접관이 한 명씩 피드백을 주심. 면접자들끼리도 피드백을 주게 함. 롤플레잉은 홈쇼핑 상황에서 산업은행을 PR하는 것이었음. 색연필이나 도화지 같은 것들은 미리 준비가 되어있고, 이를 적극 활용하여서 롤플레잉을 준비함. 이 때 리더와 팔로워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데,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하게 함. 준비 시간 동안 면접관들이 준비과정을 체크함. 1시간 30분 정도의 준비시간이 끝나면 면접관 앞에서 롤플레잉을 하고 마무리됨. 체육 면접은 외부 체육관에서 체육 면접을 실시함. 즐기는 느낌으로 임하면 됨. 참조율이 저조하다거나 힘찬 느낌을 주지 못하면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 같음. 외부 레크레이션 강사가 조별 팀활동을 진행하며, 주변에 면접관들이 번호표가 달린 면접자들을 보며 뭔가를 계속 적고 있음. 체육활동을 하면서도 몸이 계속 긴장하고 있었음.
이틀에 걸쳐서 첫째 날은 서울, 둘째 날은 지방으로 진행되었음. 면접은 9시부터 진행하고, 6명이 한 조로 들어갔음. 면접관은 총 3명. 대략 30분 정도 진행하고, 1분 자기소개 후 개별 질문으로 이어짐. 1분 자기소개는 1분을 모두 활용하기보다 40~50초가 적당하다고 함. 면접관이 초시계로 시간을 잼. 종종 기술질문도 있었음. 답변이 허술하면 바로 공격질문이 들어옴. 자세가 불량하다든지, 복장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지적들어옴. 산업은행 인턴 중 10% 미만이 공채로 입사하였음. 인턴 도중에 취업해서 나가는 인원들도 상당수 있고, 다른 공사, 공단에 취업하는 인원들도 많기 때문임. 전체 경쟁률은 상반기 80명 뽑는데 지원자는 1500명 정도였고, 면접은 2~2.5배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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