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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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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동구의 한 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삼성 전계열사가 같은 날에 보는 만큼 정말 혼잡했습니다. 결시자는 저희 반에는 1명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시계는 교실에 따로 없어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의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해커스와 유사했습니다. 그러나, 언어는 시간이 평소보다 어려워서 모자랐고, 시각적 사고는 쉽게 나왔습니다. 평소 해커스에서는 시각적 사고가 제일 어렵고 시간도 제일 부족하였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시각적 사고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볍게 검토할 정도였습니다. 추리도 해커스보다는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물론 다들 미리 준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달 정도는 인적성을 열심히 공부한 것 같습니다. 사실 취준을 길게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말도 안되게 짧은 시간이라서 많이 쫄고 갔는데 좋은 결과를 받아서 너무 좋습니다. 기간이 짧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는 시험 같습니다. 어떤 유형이 있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드는지 정도 감만 잡으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9시까지 입실하는 것이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가 없으면 감독관님께서 여분을 가지고 있어서 주신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것을 사용해도 무방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기 전, 대기시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그 시간에 화장실을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추리로 나오고 GSAT의 경우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기본서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언어는 제가 부족한 영역입니다. 역시나 어려워서 5~6문제를 못풀고 왔습니다. 잘하는 분들 들어보니 항상 다 푸시는 분들도 2~3개 정도 못풀었다고 들었습니다. 다 풀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기 때문에 멘탈 잘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료해석은 괜찮았으나 앞에 응용수리가 평소보다는 어렵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추리는 시중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조건추리가 생각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시각적 추리는 체감상 펀칭문제가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체감적으로 시간이 너무 빨리간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문제를 GSAT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20대 유형도 문제를 풀어 총 2가지 문제집을 풀었네요.
    그다음부터는 모두 실전모의고사를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체크하면서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에서는 왠만하면 분,초 다 확인할 수 잇는 디지털 시계가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삼성같은 경우 정답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은 찍으면 안되지만, 너무 많이 못풀었다면 그냥 운에 맡기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10월 21일 오전 9시까지 입실하였습니다. 역에서 20분 가까이를 걸었고, 화장실 같은 부분도 워낙 응시자 수가 많다보니 교통편은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달리,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루다보니, 토익 시험과 비슷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 문제 등이 나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gsat이 인적성의 기본으로 유명하듯이, 모든 영역이 쉽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인적성이 그러하듯이 모르는 문제는 감점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건들지 않았습니다. 수리 부분은 어렵다기 보다는 빠르게 계산해야 했어서 최대한 간편한 공식을 써서 풀었습니다. 제가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도형 문제 였습니다. 문제지를 돌리면 안된다고 하셨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이해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번 하반기에는 인적성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아서 상반기 준비를 위해 친구나 선배들에게 인적성 공부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일단 20대 기업 인적성 문제집을 기본으로 사서 여러 권을 풀어보고, 그 뒤에 원하는 기업이나 서류합이 된 기업들의 인적성 문제집을 구해서 풀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따로 스터디라기 보단 혼자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였으며 시험장 분위기는 굉장히 엄숙하고 안에 책상이 파티용 테이블에 고급진 테이블보로 되어있어서 이래서 대기업이구나 하는 느낌을 심어줄 수 있는 분위기었습니다. 참고로 시계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영어 영역이 있는데, 영양사는 고졸 4급 싸트를 치기때문에 딱히 어렵다 생각한 영역은 없었습니다. 수리영역이 조금 시간이 부족했으며 추리영역은 문제집을 한번 훑어보지않으면 풀기가 버거운 난이도이며 영어는 딱히 문제집을 풀지않아도될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시중에파는 문제집보다 오히려 난이도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언어와 영어는 준비를 안해가도 될 정도로 쉬운 난이도였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문제집 유형과 비슷했는데 오히려 시간이 부족해서 5문제 정도 덜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락이 있다고 하니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에 있는 수리 공식은 모두 외워갔으면 좋겠고 추리영역은 두번씩 풀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영양사 조리사 직무는 1차 면접을 본 뒤에 싸트를 치는데 많은 분들이 싸트에 대해 걱정을 하십니다. 하지만 절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난이도이니 1차 면접을 보고 난 후 준비하셔도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절대 새벽까지 공부하려하지말고 컨디션을 조절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코엑스 내부가 굉장히 커서 길을 찾는데 많이 해맸으니 시간을 적절히 계산해서 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실시하였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수험표에 좌석번호까지 친절하게 적혀있다. 수험표는 반드시 프린트해가야 한다. 서명한 뒤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는 다들 알듯이 언어, 수리, 추리, 도형으로 구성된다. 언어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당연히 토사구팽, 청렴결백, 몽매하다..등등이 있다. 인터넷 검색어에도 등장할 정도로 많은 수험생들이 헷갈려했다. 수리는 시간이 충분하였다. 그다지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었다. 추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다. gsat문제집보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게 출제된 듯하다. 도형도 난이도가 평이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문제집은 꼭, 반드시 한권 이상 풀고 가길 바랍니다. gsat은 오랜시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문제집과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집을 푼다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앙방송식으로 통제합니다. 시작, 그만으로 통제하고 그만하고 나면 마킹하면 절대 안됩니다. gsat은 많이 연습할 수록 좋다고 생각하니 열심히 연습하시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분당 웰스토리 (분당사옥)에서 보았습니다. 엄청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놀랄정도였습니다. 어떤사람은 노래를 듣고 있고 어떤사람은 시간타이머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며 엄숙합니다. 시작하기전에 화장실 가는 시간을 주는데 너도나도 다 가려고 하니 먼저 가세요... 긴장안하는 탓이라 저는 좋은 분위기라고생각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시각적,영어 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저가 약한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5문제정도 못풀었던것 같아요. 추리는 시간이 남았어요. 추리쪽에 전념했던탓에 편하게 봤습니다. 수리는 정말 저가 빠르게 수학을 푸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야속할정도로 부족했습니다. 5문제정도 찍은 기억이 납니다. 시각적 영역은 저가 가장 자신있는 영역이지만 너무 쉽게나와서 만점자들 투성일것 같았습니다. 영어가 문제였는데 영어는 아는대로 풀었던것같아요. 영어는 벼락치기가 안되는 만큼 더욱 신경쓴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4급공부를 해야했는데 3급을 공부하여 큰일날뻔 했던 케이스에요. 3급 을 공부하다 보니4급이 정말 쉬웠지만 자신이 몇급시험인지 알고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7년 상반기 같은경우는 인적성 본후에 다음날 면접을 봤습니다. 정말 빡세게 해야해서 3일 에 2권의 책을 풀었어요.. 힘들어요.. 하시는 준비생 분들도 힘들꺼에요 하지만 조금만 더, 지금처럼만 하시면 좋은 일이 있을것 을 알기에 응원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매년 실시되는 장소가 달라서 장소는 별의미가 없을거 같습니다.
    일단 조리사와 영양사가 한 고시장에 모이기 때문에 정말 사람많습니다.
    평균 300~500명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고
    계산기 또한 올려놓을 수 없습니다.
    분위기는 시험직전 까지는 굉장히 산만스러운데 시작하면 조금 덜합니다.
    집중하기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능력, 수리능력, 추리능력, 지각능력, 영어능력 이 출제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제가 인문계 문과생이라서 그런지 언어와 영어는 시간이 남았으며
    추리나 지각 부분에서는 거이 딱맞게 다 풀었습니다.
    서점가시면 삼성웰스토리 삼성직무적성검사 책이 있습니다. 굳이 안사셔도 되지만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미리 문제를 풀어보는 감을 익히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리사, 영양사 분들은 4급 싸트책을 사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응용문제는 없었으며 수리 부분에서 간단한 응용문제 10문제 정도 출제되었습니다.
    영어는 굉장히 기본적인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나, 간단한 독해 정도입니다.
    언어에서는 헷갈릴수도 있는 단어 낯선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미리 풀어보시고 싸트치러가시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똑같은 문제는 출제되지 않으니 문제의 유형과 푸는 시간만 체크한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인적성 문제집을 구입하여 풀고 가길 권장하진 않습니다.
    인문계 나오신 분들이면 평이하게 풀 문제들이고 간단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시면 삼성웰스토리 직무적성검사 4급 책을 구입하셔서
    문제의 유형과 자신이 푸는속도 시간이 모자라진 않는지 그정도만 체크 하시면 됩니다.
    물론 책보다 조금 쉽게 나오기 때문에 미리 사셔서 공부하시고 어렵다고 느끼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굳이 공부를 하라고 권장드리면 언어부분에서 낱말이나 자신이 취약하다고 느끼시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 해주시면 별문제없이 싸트 통과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싸트를 못보셨더라도 1차면접점수와 합산하여 평가되니 면접잘보시면 커버 되니깐
    너무 걱정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응시자가 많기때문에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라서 너무 조용한 곳 보다는
    어느정도 소리가 있는곳에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요.
    오전 8시 반부터 시험 감독관의 지시로 책상 위를 비롯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소지품을 시험용 필기구인 컴퓨터용 사인펜를 제외하고 다 가방에 담도록 하고, 이외에 신분증 검사, 인원 확인 등 시험 준비를 한 뒤에 본격적으로 오전 9시 20분에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의 경우, 수리는 자료해석 유형과 응용계산 유형이 나왔는데, 응용계산보다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가 더 어려웠습니다.
    추리와 시각적 사고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는 복합 도형 문제가 나와서 헷갈렸습니다. 상식은 쉬웠고요. 특히 역사가 원래 난이도가 조금 있게 나오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어서 좋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이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라는 것을 알고 연습 때 일부러 시간 체크를 하면서 풀었는데요. 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을 볼 때는 연습 때와 똑같은 환경이 아니다 보니, 연습 때처럼 시간 체크를 하면서 푸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연습할 때 단순히 시간 체크에만 매달리지 마시고, 시험 치를 때와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시간 관리를 해나가야 실제 시험 때에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개인필기구를 가져갔는데 모두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싸인펜으로 문제푸는 것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샤프나 지우개, 손목시계 등은 가져가시는게 문제풀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각 영역별로 종료 전에 시간을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난이도는 평범했지만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넘기고 일단 풀 수 있는 것을 모두 푼 뒤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들을 푸세요. 수리 또한 크게 어렵지는 않았으나 추리영역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못푼 문제가 좀 있었네요. 시각적사고 영역은 난이도가 최상이었습니다. 종이접기와 주사위 유형은 평소에 조금 자신이 있어서 그나마 손을 댈 수 있었고 아예 풀지 못한 유형도 있었습니다. 상식파트는 생각보다 쉬웠어요. 평소에 상식이 약하시면 한국사 중요한 부분 위주로 정리하시고 상식 전반 분야를 좀 암기해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소 인적성 연습을 할때 마킹까지 시간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실전에서는 더더욱 시간이 모라르게 되므로 평소 연습이 되어있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시험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내부 시험 환경은... 화장실이 매우 불편했음.
    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야 했음.
    근처에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있음.

    학교 내부에서는 시험 시작 전까지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줌.
    심신의 안정으로 마음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던 문제집과 기존 GSAT와 거의 똑같은 유형임.
    언어영역에서는 한 문제 정도가 기존과 조금 다른 유형으로 나왔음.
    수리의 경우 응용계산 4문제, 이외에는 전부 자료해석. (2015년 하반기 때는 응용계산이 한 문제도 없었음)

    추리는 크게 특별한 점은 없었고 시각적사고의 경우... 매우 어려웠음.
    최소 3개월전부터 매일 꾸준히 문제 풀고 학습하시길 추천... 절대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본인이 해당영역쪽으로 재능이 있지 않은 이상..)
    상식은 쉬웠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3급 취업을 원하시는 분들은(그 중 인적성 쪽으로 뛰어난 재능이 있지 않은 분들은) 정말 최소 3개월 전부터 매일 꾸준히 최소 3시간 이상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절대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당분간 GSAT의 문제 유형이 크게 변화하지 않을 듯 하니... 하루라도 빨리 문제집 준비하시고, 시험후기 꼼꼼히 확인해보신 후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는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여의도고등학교 고사실은 깔끔했고 책걸상이 삐걱거린다거나 그런 것이 없어서 불편한 점 없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시작 전 개인용 소지품과 물을 책상 위에 올려놓지 못하게 했고, 가방에 담아 앞으로 제출하게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보통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수리는 단순 계산 유형의 문제보다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들이 더 많았습니다. 단순 계산이 아닌 복잡한 계산을 해야 답을 얻을 수 있는 복잡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추론은 도형, 숫자, 한글 등을 제재로 다양한 추론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공간지각의 경우, 종이접기, 다른 도형을 찾는 문제, 숨은 도형 찾기 문제 등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은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었고, 중국사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므로, 찍지 말고 문제 넘기세요. 문제 넘기는 것도 빨리 판단해서 넘기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도 익히고 마인드 컨트롤도 할 겸 일찍 시험장에 갔는데요. 감독관이 입실하기 전까지 문제집을 보면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도 꽤 깔끔했고 자리 간격도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아서 시험 치르기에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추리를 제외한 수리, 언어, 시각적 사고, 상식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추리의 경우, 문제를 다시 읽어봐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문제도 있었고, 문제를 풀다가 막히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너무 많아서 과락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과락이 없다면 포기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챙겨가셔야 할 준비물 중에 컴퓨터용 사인펜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 도중에 안 나올까봐 일부러 새 것으로 사가는 분들이 있는데, 꼭 새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킹할 때 새 걸로 마킹을 하면, 펜 촉이 얇아서 한번에 마킹이 안 되어서 색칠을 해야 하고, 시간이 부족한 시험인데, 색칠 수준으로 마킹을 하느라 시간이 그만큼 들게 되어서 너무 오래 사용한 펜만 아니면, 사용하던 컴퓨터용 사인펜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가 영역이 전부 어렵거나 하지 않았고, 풀 만 했다. 시간이 매우 부족했던 언어 영역과 과학 관련 상식들 때문에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어려웠던 상식 영역을 제외하고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는 무난한 수준이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 된다고 알려줍니다. 찍지 말고 냅두고 그냥 넘어간 뒤, 아는 문제를 하나라도 더 푸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 고사장은 깔끔하고 무난한 환경이어서 시험을 치르는 데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특별히 불편하거나 한 것은 없었습니다. 시험 감독관님도 친절하셔서 좋았구요.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시험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싸트에서 지샛으로 바뀐 후 첫 시험이어서 새로운 유형으로 완전히 바뀔 줄 알았지만, 유형은 기존과 같아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상식 영역에서 한국사 외에 중국 역사까지 문제가 나와서 한국사와 함께 세계사에 관련된 상식도 함께 공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어서 오답이면 감점이라고 하셔서 웬만하면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기고 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과락도 있다고 해서 모른다고 무작정 넘기기보다 될 수 있으면 선택지를 하나씩 제외하고서라도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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