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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주권(유가증권) 상장기업

롯데그룹
롯데그룹 계열사
렌탈·임대·리스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파에 위치한 롯데캐슬골드에서 2시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20명 넘게 보였고 면접관은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 4명으로 다대다 면접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으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간단한 꼬리물기 질문 후, 개별 질문과 공통질문을 했습니다. 모든 질문에는 간단한 꼬리물기 질문과 4명 공통질문을 하면서 4명 또는 2명에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신의 장단점을 말해보세요
    A.장점은 모든 사람들에게 웃으며 응할 수 있습니다. 매장관리를 하면서 만나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 할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쓸데없는곳에 집착을 할 수 있지만 그곳에 대한 시너지 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Q.다른 타회사도 지원했는지?
    A.솔직히 말씀드려서 매장관리에 관심이 있어 올리브영 등 다른곳도 넣었습니다. 하지만 물류의 중심인 롯데에서 운영하는 롭스는 더 애착이 갑니다.
    Q.지금까지 했던 일과 다른데 할수있는지?
    A.영업을 했었지만, 영업도 매장관리와 모두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언제든 긍정적인 시너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턴 면접이면서 매장관리에 따라 지원자가 젊은 층이라 그런지 답변에 대한 반응은 모두 좋았습니다. 어떤 지원자는 역질문을 했었는데 면접관의 소신에 맞게 답변을 해주면서 서로 소통되는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말을 버벅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잘 생각하고 천천히 말해보라는식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주셔서 편안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라 40분~50분 정도 면접을 봤지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편안한 분위기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 타 경쟁업체에도 지원을 했지만 지원했다고 말을 하지말아야 할것을 끝나고 아쉬워 했습니다. 롯데의 롭스에 대해 올인했다는 말을 잘 지어내서 답변을 할것을 나와서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주셔서 큰 아쉬움은 아니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턴이지만 롯데의 문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는것을 어필을 잘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평소 화장품에 관심이 많다는 내용을 많이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당연히라고 생각을 하고 타 지원자보다 매장관리를 어떻게 잘 할 수 있으며 매출을 높힐 수 있는지 면접준비를 해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롭스만의 상품과 타 매장과의 차별점을 분석하기 위해 롭스매장을 한두번이 아닌 자주가서 직접 일하게 될 매장의 분위기를 인지하고 가도 좋을듯 합니다.

대졸 공채의 경우 하루에 인적성부터 면접까지 원데이로 진행합니다. 인적성을 다 같이 본 뒤 호명하는대로 면접을 시작합니다. 준법정신에 관련한 문제를 많이 물어봤습니다.
먼저 L-tab을 봅니다. 수준은 중상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면접복을 입고 시험문제를 플어야 해서 조금은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량면접인데 남자 두 분 계셨고 3-40분 정도 자소서 바탕으로 꼬리질문을 합니다. 개인 자소서 바탕 질문들과 성공한 경험, 목표를 세우고 그 이상 달성한 적이 있느냐 등과 같은 평이한 질문이지만, 꼬리질문이 들어오니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원데이 면접으로 하루안에 엘탭-영어면접-토론면접-구조화면접-임원면접을 전부 소화합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수준의 지원자에게만 가점을 주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화면접은 두명의 면접관이 본인의 경험에 대해서 묻는데 꼬리물기로 질문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면접은 유통산업에 대한 주제를 던져주고 6명 정도의 지원자가 토의하고 결론을 도출합니다. 서로 대결하는 토론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면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임원면접은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로열티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 산업 현황에 대해 묻기도 하고 본인의 백화점 경험과 개선하고 싶은 점 등을 묻습니다.
하루만에 면접을 다 봅니다. 먼저 엘텝을 치고, 치고 나면 임원면접, 토론면접, 구조화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대기실에는 남여비율은 5:5정도 였고, 가요 틀어주고 과자 먹을 거 계속 가져다 놓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비즈니스캐쥬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거의 다 정장을 입고 왔구요. 구조화면접에서 실제 상황을 많이 물어봅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를 확인하려고 하는데, 계속 물어보면 사실 머리에서 잘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도 예시를 계속 생각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황면접에서도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굉장히 친절한 면접관 두 분이서 진행하며,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형식입니다. 어떤 경험에 대해 자세한 설명 요하고, 육하원칙식으로 꼬리를 무는 질문입니다.
면접은 모두 당일에 보게 되고, 인적성을 오전에 보고 오후에 실무진 면접 및 임원면접을 실시합니다. 인적성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면접관들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참여자를 배려해줍니다. 백화점 업계가 현재 정체되어 있는 이유와 그것을 타개하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마케팅 지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면접 당일은 one stop으로 이루어지며, l-tab인적성으로 시작합니다. 인적성은 다른 기업에 비해 쉬운편이며, 하위권에 들지만 않으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대기 순서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영어면접-토론- 심층구조화면접-임원면접을 봅니다. 영어면접은 간단히 질문 1-2개씩 받았었습니다. 채용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토론면접은 약 6명의 지원자가 찬반을 가르지 않고, 주어진 주제에 대해 토의를 하고, 결론을 내리는 토론이었습니다. 면접관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심층면접은 2:1 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심층 면접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왜 백화점인지 그리고 왜 롯데백화점인지 하는 질문이 있었고, 자신을 팔아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원스톱 면접이라 하루만에 역량면접, 영어면접, 임원면접, 토론면접, 인적성 모두 칩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매우 좋고 긴장 풀어주시려고 배려해주십니다. 역량 면접은 2:1로 주로 과거 경험과 관련된 질문 물어보고 사실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묻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고 다대다입니다. 토론은 찬반없이 고객 서비스 전략을 구상하는 협력심을 보는 내용이었고, 영어면접은 지문을 주고 요약하고 자기생각을 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루만에 인적성, 영어, 토론 임원 모두 진행하기 때문에 체력과 자신감이 관건입니다. 영어토론이나 인적성은 쉬운 편입니다. 인성도 압박은 없고 실무자 구조화면접은 정말 거짓말하면 털릴 겁니다.
원데이면접으로 온라인인성검사는 사전에 실시하며 당일 적성검사 실시 후 진행요원 지시에 따라 토론면접, 구조화(역량)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순서는 지원자마다 상이하게 진행되며 대기시간 역시 각각 다릅니다.
하루 동안 모든 면접을 보게됩니다. 엘텝을 보고난 후 랜덤으로 토론, 임원, 역량, 영어면접을 봅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출중한 분만 가산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론은 토의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객서비스에 관해 토의했습니다. 역량면접은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꼬리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임원질문은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읽은 책이 뭐냐에서부터 지원동기, 산업이슈에 대해 질문합니다.
인적성, 토론, 역량, 임원면접를 하루에 모두 봅니다. 토론면접에서는 백화점 관련 이슈로 20-30분간 토론을 합니다. 판매, 마케팅 전략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팀운에 따라 화기애애한 조가 되거나 토론이 아닌 비방만 있는 조가 되고, best조원들일땐 자기 의견 맘껏 뽐내며 리드해도 되지만 worst조원이라면 비방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교통정리해주면 좋습니다.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40-50분 간 2대1 면접을 봅니다. 꼬리질문 무수히 많으니 경험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기억해 놓아야 합니다. 압박은 아닌데 질문이 그냥 많아서 압박처럼 느껴집니다. 한번 말리면 주루룩 말릴 수 있으니 본인이 템포 조절을 해야 합니다. 임원면접은 질문이 랜덤입니다. 역사, 상식, 백화점이슈, 시사이슈 외에 심지어 사자성어도 물어본 적 있습니다. 함부로 구체적인 포부를 말하면 디테일한 질문이 계속 들어와서 곤욕을 치르는 면접자도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면접이 원스톱 면접으로 하루에 영어면접, 토론면접, 실무진 면접 그리고 임원면접을 보며, 순서는 호명하는대로 들어갑니다. 토론면접의 경우에는 주제가 롯데백화점과 관련된 것이 나오는 것 같고 영어면접은 크게 비중이 없는 듯 했습니다. 실무진, 임원면접은 인성, 자소서 위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읽을거리를 주고 그와 관련하여 토의하고, 영어면접 역시 읽을거리 주고 요약한 뒤 간략한 인성 질문을 합니다. 실무진 면접은 자소서 관련 질문을 하는데, 거짓말 잡아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임원면접은 간략한 자기소개와 인성 질문을 합니다.
온라인으로 지원하였고 서류발표 후 1주일 이후에 면접날짜가 잡혔습니다. 하루 원스탑으로 진행됩니다. 첫번째로 일단 약 40분동안 인성검사 실시하고, 이후 4가지의 면접중 순서 상관없이 부르는 대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역량면접(2:1)은 30~40분간 대체로 이력서, 자소서 위주로 질문합니다. 임원면접(3:5)은 20분에서 30분 동안 롯데관련 혹은 지원하는 직무 관련 질문 위주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약 6명의 지원자가 한 조가 되어 면접 시작 전에 주는 기사 및 지문에 관련된 자기 생각 정리 후에 토론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20명의 면접관이 있지만 면접관은 전혀 관여하지 않고 20분에서 30분 동안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외국어테스트는 관련 기사 주고 해석 후 그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으로, 원어민처럼 잘하지 못하면 가산점은 없고 마이너스도 없습니다. 약 10분 정도 했습니다.
올해 영업관리 직군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인적성을 본 후 개별 면접 영어 면접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개별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관 2분과 이뤄졌습니다. 압박면접과는 거리가 멀었고 주로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일반 대화하듯 화기애애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영어 면접은 면접관 두 분과 지원자 4명의 조합으로 이뤄졌습니다. 주어진 영어 지문을 짧은 시간동안 읽고 요약 및 그에 관한 생각을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개별 면접은 주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이 나왔고 그에 따른 대답을 하면 그에 관한 심화적인 질문으로 이어져나가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가령 교환학생 경험에 관한 문답이 이뤄진 후 그곳에서 기억에 남는 백회점은 어떤 것이었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했던 것이었습니다.
인턴 면접은 3일로 분배되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면접에서 16일 후 그룹전체적으로 발표합니다. 롯데백화점 인턴 면접은 영어면접과 구조화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 2, 지원자 4로 진행되며, article을 다함께 1분간 읽게 한 후 한명씩 질문을 받게 됩니다. 요점 정리, article에 대한 본인 의견, 자기소개 등 각자 다른 질문들을 받습니다. 질문 자체는 어렵지 않고, 원어민 수준의 구사자에게만 가점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 15분~2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구조화면접은 지원자 1, 면접관 2로 구성되어 50분간 진행됩니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기출문제와 유사하게 진행되어 대부분 예상 질문을 받았습니다. 총 5개의 정해진 질문을 받고, 중간중간 이력서, 자소서 기반 궁금한 질문들을 하십니다. 까다로운 요구를 받은 경험, 남들이 기피한거 자진해서 한 경험, IT 트렌드, 1년 안에 사귄 친구, 대리출석 경험 등을 질문을 받습니다.
아침부터 가서 거의 반나절동안 면접을 보는 시스템입니다. 인적성 보고 랜덤 순서로 실무진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친구관계, 인턴경험, 영어로 자기소개 등을 말하고, 한 질문을 시작으로 자세하게 묻는 방식으로, 디테일하게 묻기때문에 항상 진실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15년도 상반기 인턴 면접이었고, 구조화면접이라고 이름은 거창하지만 결국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이라 보시면 됩니다. 면접관 두분 모두 정말 편안하게 해주셨고 자주 웃어주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압박면접 그런 거 절대 없었고 다만 답변에 대한 질문 또질문 형식의 꼬리물기 질문이 이어지는 만큼 본인의 경험에 대한 답변을 탄탄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인적성검사, 토론면접, 영어면접, 실무진면접, 최종면접이 하루에 다 있습니다. 영어면접을 볼 때 에이포용지에 영어로 된 아티클을 주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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