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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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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 해운대중학교에서 오전 9시 20분에 시험 시작해서 11시 40분쯤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 고사장에서는 시험 시작 전 안내방송 전까지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마인드 컨트롤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감독관님도 상냥하고 유머도 있으신 분이서 자칫 엄숙하고 가라앉아 있을 수 있는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의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예를 들어, 높새와 하늬라는 단어를 묶고, 이와 같은 종류로 여우에 어울리는 단어를 찾는 문제였는데, 이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자료해석과 응용수리 유형의 문제가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추리는 명제 유형, 도식추리, 주사위 유형 등의 문제가 나왔으며,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전개도와 종이접기 문제가 어렵게 나왔었습니다. 상식은 시사이슈, 상식, 한국사 시대별로 순서 맞추기 문제 등이 나왔는데,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사이슈, 상식에서는 최신 시사를 반영하듯 알파고에 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연습할 때 시간 관리하면서 풀되, 찍기는 감점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이 약한 유형을 파악해서 실전 시험에서는 약한 유형의 문제들은 과감하게 넘어가고 잘 풀 수 있고 잘 푸는 유형의 문제들을 시간을 더 투자해서 정답률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 해운대중학교에서 오전 9시 20분에 시험 시작해서 11시 40분쯤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 고사장에서는 시험 시작 전 안내방송 전까지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마인드 컨트롤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감독관님도 상냥하고 유머도 있으신 분이서 자칫 엄숙하고 가라앉아 있을 수 있는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의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예를 들어, 높새와 하늬라는 단어를 묶고, 이와 같은 종류로 여우에 어울리는 단어를 찾는 문제였는데, 이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자료해석과 응용수리 유형의 문제가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추리는 명제 유형, 도식추리, 주사위 유형 등의 문제가 나왔으며,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전개도와 종이접기 문제가 어렵게 나왔었습니다. 상식은 시사이슈, 상식, 한국사 시대별로 순서 맞추기 문제 등이 나왔는데,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사이슈, 상식에서는 최신 시사를 반영하듯 알파고에 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연습할 때 시간 관리하면서 풀되, 찍기는 감점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이 약한 유형을 파악해서 실전 시험에서는 약한 유형의 문제들은 과감하게 넘어가고 잘 풀 수 있고 잘 푸는 유형의 문제들을 시간을 더 투자해서 정답률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부산공업고등학교까지 찾아가는 데 가는 길에 계단이 많아서 사실 조금 힘들었습니다. 오전에 시험 시작하였고,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어서 정오에 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는 SSAT였던 지난 상반기와 같은 유형의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추리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은 쉬운 편이었습니다. 추리는 도형수식추리 문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먼저, 언어는 지문의 길이가 짧은 것에서부터 긴 지문까지 다양했고, 글 중간의 빈칸에 들어갈 문장을 찾는 문제, 글을 순서대로 배열하는 문제, 글의 내용이 일치하는지, 불일치하는지 맞추는 문제, 글의 주제를 찾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거리, 시간, 속력 문제, 소금물 농도 문제, 경우의 수 등이 나왔습니다. 공식을 사용해서 풀어야 하는 계산 문제보다 도표나 그래프를 분석하고 이해하여 풀어야 하는 통계 분석 문제가 비중이 더 많았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가위로 도형을 자르는 문제, 블록 맞추는 문제, 올바른 도형을 선택하는 문제, 도형 비교해서 찾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에는 역사 문제에 한국사뿐만 아니라 중국사, 세계사 문제가 나와서 난이도가 올라간 듯 싶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관리가 중요한 시험이라 풀다가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막히는 문제는 빨리 건너띄고 다른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서 푸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모르는 문제, 못 풀겠는 문제는 찍지 말고 그냥 제출하세요. 오답의 경우 감점이 있다고 방송으로 안내되구요. 과목별로 과락도 있으니까 모른다고 무작정 다 넘어가시는 건 또 안 됩니다.

    시험용 필기구와 신분증, 수험표를 챙겨가시되, 수정 테이프도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정 테이프를 혹시 가져가지 않았더라도 수정 스티커를 배부하기는 합니다만, 시간 절약을 위해서 개인저으로 수정 테이프를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부산컴퓨터과학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은 깔끔하고 깨끗했고 책걸상이라든지 불편한 점은 따로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시험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의 영역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난이도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로 나옵니다. 모든 영역이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골고루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상식은 역사, 과학, 시사상식,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모르는 문제의 답안을 비워서 내는 것에 너무 겁먹고 찍지 마시고, 과감하게 다른 문제를 푸시는 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날 시험을 봤습니다.
    걸린 시간이 3시간 정도였는데, 휴식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을 따로 갈 시간이 없으므로, 시험 시간에 도중에 손을 들고 화장실을 가는 사람이 많아서 안그래도 부족한 시험 시간인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상식 등 5개의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언어는 마지막에 지문 1개에 문제 2개가 엮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추리는 삼단논법, 도식 추리 유형의 문제가 어려웠고, 종이접기, 펀칭 유형의 문제는 쉬웠습니다. 시각적 사고에서 주사위, 입체도형, 숨은 그림 찾기처럼 비교해서 없는 도형 찾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고, 문제집보다는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수리는 그래프 분석 등의 자료해석과 공식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 계산문제의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시사 상식은 경제, 시사상식, 한국사, 중국사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는데요. 특히, 역사 문제로 한국사에서의 강감찬 장군, 서희 외교 담판 문제, 중국사에서의 춘추전국시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구요. 물이나 당분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거리 챙겨가서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수정용 테이프도 챙겨가셔서 문제를 틀릴 때마다 손 들고 시험 감독관으로부터 빌려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꼭 지참하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부산 경남공업고등학교였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조용했습니다. 감독관은 1분이 앞쪽에, 1분은 돌아다니면서 감시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들 시험이라 그런지 조금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 유형은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시험 선택지는 이때부터 4지선다에서 5지선다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이 조금 더 난해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삼성 시험은 도형의 경우 시험지에 체크를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그 점이 저에게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언어의 경우는 이때 한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자에 조금 자신 있었는데.. 조금 아쉬운 점이네요. 그리고 직무상식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시려면 모르는 것은 과감히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틀리면 감점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점 때문에 상당히 곤욕스러운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확실히 오답인 것을 제외해 나가면서 정답 선택지가 2개 남으면 감점이 되는 위험부담을 안고 찍어버립니다. 50프로의 확률이니까요.. 하지만 오답이 아닌 것이 확실히 보이지 않으면 그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인적성은 진짜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모르는 것은 과감히 버리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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