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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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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의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환경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교실 앞에 두라고 하여 살짝 갑작스러운 감이 있었고 시험실마다 분위기가 달라 계산기 사용이 가능한대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감독관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걱정할만한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지금까지 본 모든 NCS시험중 가장 쉬웠고 5분동안 25문제를 풀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초등학교 때 푼 1학년구몬과 동일한 난이도고 국어는 초등학교 3학년수준 기술파트는 모듈문제 그대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딱 한개였지만 이것도 어려워 시간이 좀 걸리지만 남은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 전혀 문제될게 아니였습니다.15분동안 한문제와 씨름했지만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너무나도 쉬워 솔직히 공부를 한게 후회될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은 어려웠습니다. 아니 어렵다기보다는 뭔가 기능사책이나 학교에서 배우던 단어를 똑같은 뜻을 가진 잘 안쓰는 단어로 바꾸거나 한자나 영어, 일본어를 한글로 풀어써서 마치 처음보는듯한 느낌을 주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 하나로 전공공부하지말고 여러가지 출판사를 돌려보며 여러 단어를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서류합격이 적부였기 때문에 정말 많은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때문에 화장실이용에 있어서 조금 혼란스러웠고, 고사장이 조금 어수선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초적인 NCS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한국사가 출제되었고, 산업기사 난이도의 전공지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비교적 쉬운편이였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1~2문제로 인해 합격/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이들 정도였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NCS 문제집을 풀고 간다면 익숙한 유형에서 시험을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지식에 관한문제는 산업기사나 기사자격증에서 제공하는 필기 수준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 공기업에서 서류를 적부로 판단하여 대부분의 지원자들에게 NCS를 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NCS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NCS문제를 풀어보고 유형을 익히는 것이 공기업 인적성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사의 비중을 증가하여 한국사 공부도 필히 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사기업 인적성과는 다르게 전공지식을 요함으로 평소에 전공지식, 인적성 공부를 두루두루 해야 시험에 앞서 편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미리 올라와서 시험에 임했습니다. 한전kps 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와서 교통이 혼잡하였고 고사장 분위기는 차분하고 결시율은 30명중 2명정도 있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나 시간 절약상 개인 지참이 좋을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처음에 ncs 문제 부터 시험을 밨는데 문제유형은 언어능력 위주로 나왔습니다. 수리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처럼 계산문제는 보이지 않았고 회사 관련 문제 또한 찾기 힘들었습니다. 언어능력이기 때문에 지문이 많아서 시간은 촉박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쉬는 시간 후 전공시험을 보았는데 전공은 전기 분야이기 때문에 공학용 계산기 사용이 가능했고 시간은 충분 했습니다., 난이도는 전기기능사 수준 정도에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공부를 할때 책은 한권이상 푸시고 한전kps 같은경우 볼펜과 샤프 지참 이 안되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푸는 연습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시계도 풀어서 가방에 넣어 놓기 때문에 시간 분배 잘하시는 연습 해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공과 ncs 같이 보기 때문에 시간 활용 잘하셔서 준비해 가시면 좋을거 같고 수리능력보다는 언어능력에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험표는 1층에서 뽑아주나 사람이 몰리므로 신분증과 함께 지참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에 맞게 고사장에 입실 하였으며 시험장소는 서울공업고등학교 였습니다. 컴퓨터용싸인팬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릴수있었으며 볼펜및 시계는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또한 계산기는 전공시험에만 사용하고 ncs는 미사용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ncs 문제에서는 처음에 수리가 약해서 많이 준비해 갔습니다. 근데 수리 추리 문제해결 능력은 거이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주로 언어영역에서 많이 출제 되었으며 회사 관련 문제도 한두개씩 섞여 있었습니다. 60분에 60문항을 풀어서 시간은 조금 빡빡했습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풀만한 정도였습니다. 근데 전공 시험에서는 계산기 사용이 가능했고 기능사 수준 문제 출제 라고 하여서 만만 하게 밨는데 난이도가 약간 어려운 정도 였고 시간은 60분에 50문제로 넉넉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를 할때에는 문제집은 한권 무조건 풀어보고 가시기 바라고 또한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처음에는 문제유형을 익숙해지는 방법으로 하다가 나중에 시간 체크 해가면서 오답 노트 정리하여 틀린것 위주로 외워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또한 수정테이프는 손들면 주긴 하지만 시간 아끼시려면 하나 준비해 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또한 전공문제같은경우는 문제은행식으로 문제위주로 풀면 괜찮을거 같아요 시간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체크가 중요할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만 가능.
    책걸상이 작을 수 있으므로 일찍 도착해서 점검할 필요가 있었다.

    학교를 빌려서 하므로 보통 토익, 자격증 시험보는 것과 동일함
    날씨가 좋은 날 봐서 난방은 괜찮았는데 감독관이 배려해 주기 때문에 미리 가서 추운지 더운지 느껴보고 조정하면 됨(물론 여러 사람이므로 대세에 따르긴 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 일반적인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 + 인적성인데 소재가 기업과 관련된 문제(전력량 등) + 상황판단 등의 문제가 섞여 있었다.

    - 일반적 인적성 유형 : 논리게임, 언어 독해 등 언어 부분은 문제 자체 난이도는 높지 않음. 보통 시험에 비해 시간 관리가 더 중요한 스타일이라서 독해 같은 경우는 다 읽으려고 하면 아마 남기는 문제가 꽤 있을 것 같다.

    - 수리 : 기업 사업을 반영한 문제가 꽤 나옴. 전력량에 따른 비용계산이라던가 출장비 계산, 예산 가늠하는 문제 등. 기본 원리는 수리와 동일하므로 소재가 생소하다고 당황하면 시간이 길어져서 불리함. 계산도 숫자가 깔끔하게 나오는 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사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면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유형이 비슷하고 문제난이도가 낮은 대신 시간이 부족한 유형. 하지만 절대적으로 비교하자면 사기업(스크나 흐멧)보다 훨씬 쉽다. C*~gsa* 수준이라고 생각함

    Ncs가 처음이면 출장비, 행사 예산 등의 주제로 나오는 문제에 당황할 수 있으므로 여러가지 문제 유형을 미리 접해보고 가면 좋겠다. 개인 시계는 반마다도 되는 곳 안되는 곳이 다르므로 꼭 챙겨가서 미리 물어보고 교실앞에 큰 시계를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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