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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2016 상반기 경영관리 면접후기 외국어면접과 토의면접 그리고 구조화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순서는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가장 화났던 경험, 서비스의 범위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는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지, 진상 손님이 있었는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다고 하면 안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2015 하반기 경영관리 직무 면접후기 원스톱 면접입니다. 역량(1:2)면접 - 30분, 토의면접(6:2) - 준비 시간까지 약 4~50분, 영어 or 중국어 면접 (6:1)- 약 30분 정도, 원어민 수준일 때만 가산점이 있습니다. 역량 면접 같은 경우는 자소서 기반 면접입니다. 시작할 때 1분 자기소개, 이걸 영어로, 자소서 바탕 경험에 대한 질문, 클로징으로 진행됐습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예를 들면, 이 팀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됐는지, 실패했는지 성공했는지, 그 이유는, 팀원들을 잘 따라줬는지 등등 압박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토의 면접 주제는 롯데월드 놀이기구를 새로 배치할 것인데, 뭐가 좋을지에 대해 토의하는 것으로 찬/반이 아닌 회의를 진행하는 것처럼 했습니다. 자료를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면 됩니다. 원어민 면접은 자기소개, 롯데월드에 지원한 이유, 페이스북과 싸이월드의 차이 등 일상적인 대화 수준의 질문으로 출제됐습니다. 역량 면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자기 경험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아르바이트 때 진상고객을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인재상에 맞게 고객 지향적 마인드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면접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아 편하게 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2015 하반기 어트랙션 기술팀 > 정비 직무 면접후기 다 대 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합니다. 한 명씩 차례로 본인의 경험이 실제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은지 물어 봅니다. 이직이나 퇴사한 경우 왜 그런지도 물어 봅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구체적인 면접질문으로는 자기소개, 왜 여기 지원했는지, 공백 기간 동안 무얼 했는지, 일에 적응할 수 있겠는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2015 하반기 경영관리 면접후기 면접 날 아침에 가서 LTAB을 다같이 풀고, 팀으로 나눠져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면접은 토론면접, 외국어 면접, 구조화 면접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임원 면접은 상반기 이후로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면접 후 2주 정도 후에 최종 발표가 나게 됩니다. 블라인드 면접이라 학교와 전공을 모른다며 전공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왜 전공을 살리지 않고 롯데월드에 지원했냐고 질문하셨습니다.
2015 파크운영 직무 면접후기 영어 면접과 토론 면접, 역량 면접을 하루에 다 보았습니다. 영어와 토론 면접은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고 함께 면접을 보는 사람들이 있어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역량 면접도 긴장했던 것보다 압박 질문은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이야기를 경청하며 잘 들어주셨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메르스의 여파로 롯데월드의 입장객 수가 줄었는데, 각 부서마다 어떤 대처 방안이 있을지 토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영어 면접에서는 담뱃값 인상과 청년 실업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토론은 다른 지원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영어면접 또한 평소 준비해두었다면 어렵지 않게 두 세줄 정도로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됨. 인적사항에 대한 질문과 전공 전문성에 대한 질문을 받음. 2일 정도 후에 통보를 받고 유선으로 연봉협상을 함. 특별히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음.
그 후 1차 면접이 진행됨.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3명의 면접관임. 2차 면접은 영등포 롯데마트 교육장에서 이루어짐. 입장 후 자기소개를 하고 자소서 중심의 질문을 함. 지원 동기부터 가족 소개, 테마파크와 놀이동산의 차이점 등을 질문함. 까다로운 질문들도 있었음. 직무와 그 사람의 성향을 보는 것 같았음. 결론적으로 롯데월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며 열정을 보여야 함. 제2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하는 분위기였음.
10분의 준비시간을 줌. 팀원끼리 상의할 수 있음.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함. 구조화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됨. 외국어 면접은 선택사항이었음. 회화수준이었음.
오전에는 인적성인 L-TAB을 실시함. 이후 지원자 순서에 따라 역량면접, 토론면접, 외국어면접을 실시함. 면접관 분위기는 좋았음. 지원자 역량을 최대한 많이 보기 위해 긴장하지 않도록 도와줌. 질문은 거짓말만 안 하면 평이하게 진행됨.
대강당에 꽉 찰 정도로 많은 면접자들이 있었음. 외국대학 출신자들은 간단한 에세이도 함. 인성검사는 인성만 체크함. 임원진 면접은 면접관 3명에 면접자 3~4명이 진행함. 롯데월드 2명, 홈쇼핑 1명이었음. 압박면접 없이 자소서 내용이나 1분 자기소개 위주의 면접이었음. 면접비를 받고 끝남.
기술적인 질문 보다는 지원자의 개인 인적사항을 많이 물어봄. 자소서를 열심히 쓸 필요가 있음. 면접에서 사용됨.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이고 편안한 분위기였음.
문자로 알려주고 확인 전화까지 함. 2차 때도 마찬가지였음. 1차 면접은 롯데월드 옆에 있는 아카데미에서 치름. 3시간 정도 소요됨. 인원은 10배수 정도로 추측됨. 영어면접에 대한 희망여부를 미리 조사해 희망자들에 한해 짧은 영어면접을 실시함. 영어 잘 못하는데도 신청했는데, 그래도 합격함. 원어민 수준 아닐 바에는 다 비슷하게 평가된다고 함. 실무면접은 3명의 면접관과 1:1로 3번 면접을 봄. 각각 10분 정도 진행됨. 2명은 압박면접 식으로 진행됨. 무거운 분위기였음. 마지막 한 분은 조금 편안한 분위기에서 간단한 신상 질문을 함. 2차 면접은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봄. 담당자가 3배수 정도 된다고 말해줌. 출석률은 90% 정도였음. 같이 인적성검사를 1시간 정도 보고, 인성검사를 봄. 임원면접은 다대다 면접이었음. 롯데월드 임원 2명, 홈쇼핑 임원 1명과 30분 정도 면접을 봄. 주로 예상 가능한 질문들이었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하고 끝남.
1차 면접은 롯데월드 건물 내 지하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진행됨. 외국어 인터뷰로 시작함. 3명씩 들어가서 진행함. 다소 평이한 질문이었음. 인성면접은 1:1 면접으로 3번에 걸쳐 이루어짐. 1명은 편안하게 인성적인 것을 물어봄. 다른 1명은 롯데월드에 대한 정보를 요구함. 마지막 1명은 전공지식 위주의 질문을 함. 2차 면접은 유통관광분야 계열사가 모여서 진행함. 인적성검사를 하고 대기장소에서 대기함. 그리고 임원면접을 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있었지만 편안한 분위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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