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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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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이랜드 사옥에서 시험을 봤다. 물도 주고 초코렛도 줘서 간식거리를 굳이 챙겨갈 필요는 없다. 심지어 시험보는 도중에도 화장실을 갈 수 있다. 너무 긴장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감독관들이 최대한 배려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이 사이 대기시간에 음악도 틀어줘서 긴장만 하지 않을 수 있다면 아주 편하게 시험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언어, 수리, 상황판단 능력 네 영역으로 나뉜다. 언어 수리는 그간 봤던 그 어떤 인적성보다 쉽다. 시간이 약간 부족하다 2개월 이상 충분한 준비를 한 사람들에겐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해X스 20대 대기업, 삼성 GSAT 문제집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인성과 관련해선 4가지 검사를 실시한다. 이건 다른 답 없다. 그냥 솔찍하게 써라. 이랜드 채용팀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조직 적합성보다 답변 신뢰성이 훨씬 중요하다고 하더라. 상황판단 영역이 가장 어려웠다. 답이 있는 영역이 아니었지만, 문제 문제가 상당히 신경쓴 것으로 판단되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연습하는 건 불가능하다싶다. 그냥 그때 그때 성향대로 답변하길 바란다. 가장 힘들지만, 그래도 풀면서 재밌다고 느낄 수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은 솔찍히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안틀리는 것이 중요한 시험인 듯 하다. 문제집 2~3권만 풀어도 아주 쉽게 풀 수 있다. 자소서 합격 결과 발표 후 ESAT 문제집 한 권정도 사서 푸는 것은 좋을 듯 하다. 인성이 중요한 기업임을 인적성 시험에서 명확히 보여준다. 단,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가장 중요한 것은 답변의 신뢰도다. 절대로 절대로 평소의 성향과 다른 답을 작성하지 않길 바란다. 인적성 관련 검사가 그 자리에서 4가지, 상황판단까지 5가지 영역, 인적성 끝난 후 STRENGTH FINDER 사이트에서 검사하는것 까지 6가지의 검사를 진행한다. 총 문항은 800문항에 가깝다. 거짓말로 이 모든 문항에서의 일관적인 답변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진심으로. 솔찍히 적성이 너무 쉬웠는데, 인성쪽에서 꾸미려다보니 신뢰도 높은 답변을 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800문항을 속일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만 속이고, 아니면 절대적으로 솔직하게 답변하길 바란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하1층 문화홀 입구에서 수험번호와 함께 자리배치 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다인용 책상에 자리마다 견과류와 몽쉘통통과 생수가 하나씩 올려져있고 홀 문 옆 테이블에도 간식이 잔뜩 쌓여있습니다. 시험 중에 가져온 음료나 간식 올려두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시계는 맨 앞에 타이머를 띄어줘서 보고 하는데 기둥 뒤 응시자들에겐 안 보여서 따로 시계를 준비해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화장실은 지하1층에 하나, 지상1층에 하나 양쪽 다 이용 가능한데 여자화장실은 줄을 오래 서야 되서 시험 끝나자마자 서두르셔야 여유롭게 다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이쁘고 튼튼한 하드커버 책을 나눠주면서 정해진 기간까지 강점검사를 하고 등록하라고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ㅅㄷㄱㅅ 책들과 잡코리아 모의고사, 유투브 강의를 보고 공부했는데 실제 문제들은 이것들보다 심화된 버전이였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을 본적은 없지만 제 기준으론 어려웠습니다. 독해 문제들은 쉬워서 시간이 남았는데 수리는.... 계산형 아니라더니 제 눈엔 왜 다 계산형으로 보이나요..?ㅠㅠ 어차피 1분에 1문제씩 해결해야되는 시험이라 다 풀 수 없으니 한문제 한문제 가망없으면 넘기고 될 거 같으면 확실히 맞을 각오로 푸는게 좋습니다. 틀리면 감점이라서 모르면 비워두는게 좋습니다만 저는 그걸 시험 끝난 후에나 들어서 여기까지가 끝인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책 믿지 말고 풀더라도 가볍게 다 맞을 정도로 마스터한 후에 2배는 더 어려운 문제나 유명 유료 강의를 찾아 공부하세요. 수능 언어, 수리 점수 높으니 괜찮겠지 자만하시는 분 있다면 일단 셀프 뺨 한대 치고 정신 차리세요. 그거랑 이거랑 문제 유형 많이 다릅니다. 특히 수리는 평소에 매출표? 같은 자료를 자주 보던 분이 유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거의 5시간 내내 앉아있으니까 허리질환자나 기타 어딘가 몸 약한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에 이랜드 사옥이 있는데, 그곳에서 봤습니다. 바로 고사실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대기실에서 10분 전에 입장 가능하며 대략 100명 정도가 한 곳에서 봤습니다. 물이 책상마다 놓여 있었습니다. 시간은 PT로 큰 화면으로 띄어줘서 보기 편하고 몇 분 남았는지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나 수리는 보통 수준이며, 언어영역은 추론문제와 문장을 읽고 해당 문장이 들어가야 할 위치 고르는 등의 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표나 차트를 보고 해결하는 수준의 문제들입니다. 계산문제가 아님. 인성 문제는 1시간에 400문제가 좀 넘는 문제를 푸는 것이고 시간은 그렇게 부족하진 않습니다. 또 상황별로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선택하는 게 나오는데, 이건 답이 없는 문제라서 자신이 알아서 잘 풀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꼭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많이 푸는 문제집을 찾아서 구매해서 푸는 게 좋을 것 같다. 급해서 서점에서 이랜드 인적성 문제집 싼 거 사서 풀었더니 유형이 달라서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일주일 동안은 공부하며 문제를 풀고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랜드는 인성을 중요하게 본다는 말이 많은데, 그것도 적성이 어느 정도 합격 커트라인에 들어왔을 때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적성 공부는 어느 정도 하시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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