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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용산에 있는 오리온 본사에서 10시 25분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는 별로 없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과 지원자 5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가면 한명이 주도해서 인사를 하고, 자리에 착석을 합니다. 그 후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특별하게 다른 기업 면접과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다대다 면접이기에 공통질문과 개인질문을 받는데 대부분이 공통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공장을 지원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생산관리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원했습니다.
    현장을 모르면, 현실과 다른 생산일정계획을 수립하고, 이론적으로만 생산관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Q.왜 오리온에 지원을 하였는가
    A.그 당시 오리온의 착한 포장재 개선을 이야기하면서 오리온은 진정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지원했다고 대답했습니다.
    Q.오리온에서 하고 싶은 일은
    A.착한 포장재 개선에 참여하고 싶지만 그 전에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관리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일단 현장에서 일하며 현장근로자분들과 소통을 통해 그분들이 느끼는 문제점을 직접 듣고, 그 후 대학교에서 배웠던 인간공학 혹은 작업경제학의 이론 등을 활용하여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대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 반응은 극과 극이였습니다. 반응을 잘해주시는 분이 있었던 반면 별다른 리액션이 없어서 긴장을 하게 만들었떤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반응을 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을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은 하셨는데, 면접분위기는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았습니다.
    압박질문은 없었지만, 면접관님이 생각했떤 것과 다른 대답이 나오면 다시 되물어보고는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관님의 질문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엉뚱하게 대답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다대다 면접이다보니 저를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이 면접을 봤던 지원자분들이 모두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위축되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대다 면접이기 때문에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질문을 받았을 때 면접관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답해야 하며, 그 대답을 통해 자신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질문들은 대부분 예상가능한 질문들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상질문들을 추려서 연습을 한다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자격증이 없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봤으므로, 혹시나 자격증이 없는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한 준비도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차면접 실무진급 면접은 피티면접으로, 화이트보드에 발표하는 방식인데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해서 발표를 해야합니다. 아무래도 면접관들이 지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큰 목소리로 패기 있게 발표하는 것이 좋습니다. 2차면접 임원진급 면접에는 부회장님을 포함한 임원진이 면접관으로 들어왔는데, 다양한전공 관련 질문 뿐만 아니라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해외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다보니 해외에서의 도전적 경험, 해외여행을 가서 뭘 느끼고 배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5대5로 진행됩니다. PT면접+역량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영업행위 관련 주제가 출제됩니다. 30분 준비, 3분PT 이후 자기소개서(+이력서)기반의 실무진 PT가 진행됩니다.
1차 서류통과때 포트폴리오를 같이 봅니다. 2차 실기테스트 + 면접 3차면접 전형이었습니다. 2차 실기테스트+면접때는 아침에 가서 5시쯤 끝났습니다. 면접위주보다는 테스트 위주입니다. 다같이 시험 보는 건 줄 알았는데 하루에 2명씩 밖에 안 봤습니다. 집중이 되는 것 같아 좋았네요. 테스트는 하루 전날 시험 주제를 알려주고, 시험 당일은 아예 디자인부서에서 컴퓨터 쓰면서 그래픽 패키지디자인을 9시부터 4시정도까지 했습니다. 그 후 한 시간 동안은 디자인팀원, 팀장님 앞에서 간략히 자기소개하고,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고,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렸습니다. 하루종일 봐서 힘들었지만 디자인팀원안에서 시험보는 거라 특별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pc는 맥컴퓨터입니다.
1차면접 (PT) 2차면접 (인성)으로 한 번에 많은 면접자들이 들어갔던 건 아쉬웠지만, 오리온 및 식품업계 전반에 대해 이것 저것 많이 생각해보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PT는 랜덤으로 주제를 하나를 골라 30분 동안 화이트보드에 정리한 후, 그것을 가져가 3분간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발표 직후 따로 질의응답을 하진 않았습니다. 3명이 함께 들어갔고 면접관 5분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여러 질문을 하였습니다. 편하고 긴장하지 않도록 많이 배려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부모님이 마트를 하시는데 일을 도와드려본 경험이 있는지, 허니버터칩과 비슷하게 식품업계 쪽에서 핫했던 아이템 생각나는 게 있는지, 요즘 야구에서 여자 관객이 늘어난 이유가 무엇인지, PT관련해 오리온을 여자 및 어린이를 타겟으로 SNS 마케팅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 국가를 여행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리더가 아닌 팔로워 역할을 해본 적은 없는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봐라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지원자 6명, 이사 분들(?) 5명이 있었고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인성과 약간의 적성 면접이었습니다.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이 성공한 요소가 무엇인지, 창의력과 분석력 중 본인은 어느 쪽이 더 발달했는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의사소통하는 편인지, 오리온의 마케팅을 한번 신랄하게 비판하기 등을 물었습니다.
1차면접은 랜덤으로 PT주제 고른 후 화이트보드에 작성하여 발표하고 인성 및 직무관련 실무진 면접입니다. 대답이 마음에 안들면 꼬리물기 식으로 계속 물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1차 면접은 PT면접과 역량면접으로 구성되었다. 30동안 PT발표할 거를 구상해야 하는데.. 답답했다. 5분 동안 발표했고, 질문을 받은 건 거의 10분? 정도였다. 이후 15분 동안 역량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관은 다대일이었고 인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역량면접은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질문 위주였으니 자기소개서 항목을 꼼꼼히 보고 가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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