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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8시 30분까지 집합이었습니다.
    HMAT은 항상 오전에 인적성을 보기 때문에 전 날 일찍 자서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자고등학교여서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art 1. 언어이해 20문제 25분(개요 및 보고서 수정, 개요작성, 세부내용 파악 등), 논리판단 15문제 25분(명제 등), 자료해석 20문제 25분
    Part 2. 정보추론 20문제 25분, 공간지각 20문제 25분(정육면체 회전 전 후 보여주고 회전방향찾기)
    인성검사 336문제 50분, 335문제 45분
    파트별로 시행 후 15분의 휴식시간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답률보다는 풀이률에 신경 쓰며 풀었습니다.
    30문제를 모두 푼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30문제를 보고난 후에는 찍었거나 검토가 필요한 문제를 다시 한번 검토하였습니다.
    과감하게 찍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률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답률에 너무 매여 문제당 시간을 너무 오래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을 찾기 위해 실제로 계산해야 하는 문제는 사실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보통 시험장이랑 다르지 않았다. 주변 소음은 시끄럽지 않은 편이었음. 다만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겪음. 여고에서 진행됐는데 남자 화장실이 적어 오히려 남자화장실 줄이 길고 여자화장실 줄이 짧은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음. 시험감독은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나 수리추론같은 영역들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음. 상반기 HMAT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식이해가 나왔는데, 해당 부분의 경우는 충분히 연습하고 들어가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느낌으로 출제되었음. 인성 검사의 경우 1부터 6까지 정도를 체크하면서 3개의 문항을 질문군으로 상중하를 고르는 HMAT유형의 인성검사가 출제됨. 시간 대비 문항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게 찍으면 시간 안에 다 못 푸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인적성 검사에 강한지 약한지를 먼저 파악해야 함. 인적성 검사에 약하다면 서류 합격 발표 이전부터 일반적인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본인이 강한 편이라면 시험 일주일 전에 인적성 문제집을 1~2세트 정도만 풀고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또한, 모든 기업의 인적성 시험을 대비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HMAT, GSAT같이 대표적인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나머지 시험들은 유형 파악 정도만 해가면 충분한듯 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했다. 사람들이 무척 많았으며 대부분 아주 편한 옷차림이었다. 오전 영역을 풀고 나서 쉬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사람들이 화장실에 길을 아주 길게 서기 때문에 빨리 나가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휴지와 같은 개인용품을 준비하면 편리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생각보다 언어문제가 조금 까다로워서 당황했다. 평소 연습했던 것보다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다. 그리고 특히 추리 영역은 원래도 못하는 영역이기는 했지만 난이도가 더 크게 느껴졌다. 해커스 문제집에서 봤던 유형이 나와서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현대는 상반기에는 공간지각 영역만 매년 나오고 있었고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간지각 유형에서 완전히 당황하지는 않았다. 다만 매번 신유형이 나온다고 하니 평소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좋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인적성 문제집은 한 권 이상 풀어야 한다. 그리고 현대는 사실 적성보다는 인성의 비중이 더 크다는 소리가 있다. 아무리 적성을 잘봤다고 해도 인성에서 회사가 원하는 부분과 맞지 않으면 탈락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적성을 잘푼다고 자만할 것이 아니고 또 적성을 잘 풀지 못했다고 걱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모의 인성 테스트를 한 번 받는 것을 추천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로 보는 인성검사 였다.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로 인적성 검사를 보았는데 시간은 거의 40분에서 50분정도 걸렸던것 같고 사람의 인성을 검사하는 문제들이 주로 이루워서 읽기만 하면 풀수있는 문제들이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로 성격에 관해 묻는 질문들이 많았다. 어떤일을 할때 화가나는지? 어떤일을 할때 행복감을 느끼는지? 평소에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지? 가족과의 관계가 어떻게되는지? 주로 취미로 어떤것들을 하는지 고른는 문제였고 중간중간에 도형을 뒤집거나 곱셈을 하는 수학문제들도 간간히 나오긴했으나 완전 기본적인 문제들이 주로 이루워서 대체로 읽고 생각만 하면 풀수있는 문제들이였다. 그래도 문제를 푸는 내내 현대카드의 기업문화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기때문에 어떤 기업은 꼼꼼한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기업은 활기차고 활발한 사람을 좋아하거나 또는 남들과 어울리며 일하는 팀웍을 중요시 하는 기업문화가 다들 다르기때문에 꼭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확인하고 인성 검사를 풀때 적용해서 풀어야 할것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물도 책상 위에 올리지 못할 정도로 엄격한 규제 아래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추리,수리,논리가 나왔습니다.
    언어의 경우 단문 장문 골고루 나왔고
    추리의 경우에는 삼단논법 문제, 참거짓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단순계산과 복잡한 계산이 있었고, 도형문제는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종합참고서 말고, 넘기는 문제집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쪽 무슨 중학교에서 봤었음. 그냥 평범한 인적성 분위기.. 감독관은 되게 친절했던 느낌. 막 깐깐하게 뭐 체크하고 그러지는 않음. 그리고 물 나눠주고, 버거킹 쿠폰 줬었음. 먹을거 제대로 챙겨주는 곳은 h 계열사 중에 그나마 현카라는 소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HMAT 문제집 그대로였음. 마지막 파트 주사위 돌리는게 신유형이었는데 생각외로 너무 쉬웠음... 처음 보는 유형이었는데도 다행히 차근차근 풀면 되서 다 풀고도 시간이 조금 남았었음.

    언어추리가 상당히 어려웠었음. 애초에 몇개 못 푼다고 생각하고 풀어서 2개인가 3개 빼고 다 품... 언어는 무난했었고.. 수리도 크게 까다롭지는 않았던 듯. 자료해석은 미리 연습을 많이 하면 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강 듣는 걸 추천함. 제대로된 길을 알고 가면 훨씬 빠르게 갈수 있음. 그리고 시간 재는 연습 특히 언어 추리 당황하지 않는 거 연습할것. HMAT은 상하반기가 유형이 다르니까 그것도 꼭 체크할 것!

    문제집은 하나를 풀어도 제대로 푸는게 중요... 2-3권만 보면 될듯... 자기가 약한 파트가 있음 어디가 약한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버릴 문제는 버리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할 듯..!!! 열심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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